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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만나기 위해 3년째 매일 밤 흉가를 찾는 남자!

9월 13일 목요일 밤 8시55분 KBS2 속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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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oveKBS 작성일자2018.09.13. | 1,134 읽음

네 마음 나도 몰라

내 마음 나도 몰라

그럴 땐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뒹굴뒹굴


예고) 속보인 사연

- 흉가를 찾아다니는 남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을 것 같은 

산속 한 폐병동에 밤마다 불빛이 보인다는 제보.


온통 검은색 옷으로 차려입은 사람이 

매일 밤 나타나는 것 같다는데

그는 대체 무슨 이유로

한낮에 돌아다니기도 소름 끼치는 곳을 

깜깜한 밤에 혼자 누비고 다니는 걸까?

 

자신을 한국의 고스트 헌터라 칭하는 남자


그가 영혼이 실존한다고 믿고

3년간 찾아다닌 국내 흉가만 1700여 곳!

전자기장 측정기, 모션 디렉터 등 

첨단 장비까지 사용해가며 영혼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일단 그의 말을 믿고 

함께 폐가를 다녀 본 제작진


그런데

한 폐여관에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현상을 영상에 담을 수 있었는데!

영상을 본 박은영 아나운서는 물론이고,

녹화 전 영혼의 존재를 믿지 않아

무서움을 잘 못 느낀다고 자신만만해 했던 

MC 김구라까지 '소름이 돋는다'라고 표현

뭐야무서워

24시간 내내 흉가 생각뿐이라는 그는 

3년 전부터는 직장도 그만두고 

밤에는 흉가를 돌아다니고


낮에는 그동안 포착한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일과란다

이에 가족들과 친구들은 

그를 걱정하고 나섰는데


대체 그가 이렇게까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하는데 

집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부끄럽다니까

오늘 (9/13) 저녁 8시 55분 

KBS2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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