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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만 들어도 추억이 방울방울 '현실 영심이'가 나타났다!

53년차 베테랑 성우이자 차태현의 어머니 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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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MC 김원희&현주엽을

2021년 새해부터 찐 웃음 

짓게 만든 것은??? 

바로 8, 90년대를 기억하는 

어른이들의 추억의 명작 만화 영화들 


#영심이#달려라하니

나아쁜 기집애!

#자동음성지원#추억은방울방울

오늘의 의뢰인은
바로

<달려라 하니>, <영심이>, <개구쟁이 스머프> 

<떠돌이 까치>, <요리왕 비룡> 등


50여 년 넘게 수많은 
인기 만화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를 해 온  
베테랑 성우 최수민

#현실#똘똘이스머프

<개구쟁이 스머프>에서는

게으름이, 화가, 사세트, 아즈라엘 등 

무려 1인 6역!

영화에서는 임예진부터 김혜수까지 

당대 톱스타들의 더빙을 전담했을 정도로 

'목소리 미인'이셨다고 해요


거기에 더해...

국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붕어빵모자

아들의 응원에 힘입어

늦깎이 배우로 데뷔,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 주기도 하셨는데요

전화 연결로 깜짝 출연한
차태현은 어머니의 연기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한편

이날 50년 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를

다시 찾은 최수민

어린 시절이 너무 힘들어서 

남편에게 조차 말하지 못했다는데요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에 

바로 가지 못하고

공장에서 일을 해 번 돈으로 

야간 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입학금이 다시 발목을 잡았고

그때 선생님 한 분이 선뜻 그 돈을 내어 주셨다고 합니다

뒤늦게라도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인생의 은인인 은사님을 

찾아나서는데...

2년만 일찍 연락해 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은사의 따님과 어렵게 연락이 닿았지만

예상치 못한 얘기에 망연자실한 

최수민


MC 김원희와 현주엽을 

웃고 울게 만든 성우 최수민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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