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yLoveKBS

54,000대1을 뚫고 제1회 전국노래자랑으로 데뷔한 스타(aka.재즈 대모)

제자 250명을 배출한 대한민국 재즈 대모가 찾는 47년 전 인연은

40,91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잊을 수 없는 인연을  찾아 주는
<TV는 사랑을 싣고>에 찾아온 

이번주 스타는

대한민국 재즈의 대모

재즈 아티스트 

윤희정

대한민국에

재즈를 알리는 전도사로


박상원, 신애라, 송일국, 이하늬 등 

제자들만 무려 250명을 배출한

셀럽들의 재즈 사부님이라는데요

소울FULL한 감성 보이스 

폭발한 '플라이 미 투 더 문'

미니 콘서트부터

답디두비두답~🎶

재즈 대모에게 직접 배우는

1:1 재즈 속성 과외까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재즈 대모의 반전 과거
(aka.하이틴 스타)

 재즈를 너무 잘 해서

미국 본토 출신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스타라는데

71년도 <제1회 KBS배 쟁탈 전국노래자랑>

에서 전영록을 포함한 54,000대 1의 

경쟁을 뚫고 당당히 우승

하루 아침에 전국적인 스타가 되었고


당시로는 고가였던 

20인치 TV, 대형 전축 등 

어마어마한 상품들이 집으로 배달됐다는데

나 때문에 우리 오빠 사법고시 합격이
묻혀 버렸어 ㅎㅎㅎ

#사법고시 합격<(넘사벽)<전국노래자랑 1등

하이틴 스타 윤희정의
재즈 재능을 발굴해 준 호랑이PD

과거 아버지가 통기타를 부술 정도로 

음악 하는 것에 대한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는

윤희정은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인정해 준

PD와의 만남을 계기로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의 재즈 대모가 될 수 있었다는데

방송국에서 갑자기 사라지셨어요

과연 윤희정은 47년 전 자신을  재즈 가수의 길로 
이끌어 준  인생의 은인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정보

MyLoveKBS

KBS 콘텐츠의 모든 것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