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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임신 7개월 차에 제대로 먹방 찍는 한지혜

어휴 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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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반가운 얼굴

제주댁 한지혜♥

그런데... 누군가 한 명 더 있다!?


10년 동안 줄곧 바랐던

소중한 아기가 생겨,

벌써 쑥쑥 자라 7개월!!

(태명 = 반갑다고 방갑이)


밥먹자

방갑이를 위해
매일마다 진심을 다해 먹방 찍는
한지혜의 식탁을 가져왔다ㅋ


그렇지 아침엔 햄버거지

전날부터 먹고 싶었던 햄버거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줌


어쩜 이렇게

야무지게 드시는지...


두 개 먹었지만

요즘 햄버거 작게 나와서

1.5인분 같은 거 뭔지 알지


그렇게

햄버거 2개+우유+당근주스

완벽한 식사를 마친 지혜


아침 먹었으면?

당연히 간식이지;;;

물고기 이름 외우며 먹어줘야 함

(그것도 태교임)



한숨 돌리고 나니,

집 앞에 웬 택배가?

바로 친정어머니가 보내주신

보양식들... 다들 주목


밥 두 세 공기 뚝딱하는

총각김치와 쫄깃한 양념 꼬막,


임산부 기력 보충에 좋은

낙지 호롱이

지혜가 제일 좋아하는

복어 맑은탕까지!


(왜 여기서부터 눈물 나냐)

쌀 한 톨도 좋은 것만 먹이고픈

엄마 마음이 한가득ㅠㅠㅠ


예의는 쌍 버너로 지킨다

탄수화물 빠지면 안 되니까

엄마표 파김치+삼겹살 얹어서

솥밥까지 준비!


맑은탕-솥밥-맑은탕-솥밥

맛깔난 루틴 언제 끝나요?

안 끝나요


살이 탱글탱글한 꼬막

야무지게 쏙쏙 골라먹고

짭조름한 국물까지 호로록


돌려먹으면

더 맛있는 호롱이

하... 배고파...


땀 쭉 뺄 정도로

완벽하게 불태웠다... b

방갑이도 잘 먹고 쑥 컸다고ㅋㅋ


오래 기다려온 아가인 만큼,

모든 가족들의 사랑 속에

무럭무럭 크고 있는 방갑이


지혜님 방갑이

건강하게 만나길

응원할게요♥♡

기획·제작ㅣ박연어

CATCHUPcreative

작성자 정보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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