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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합치면 4조가 넘는다는 故 이건희 컬렉션

알아 나 교과서에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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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작고 이후,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가 있으니


바로 '이건희 컬렉션'이라고 불리는

동서고금 예술 소장품들임

(다 합치면 한 4조??? 그 정도??? 됨??)

헉!

입이 떡 벌어지는 그 소장품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같이 알아보자
1
마크 로스코 作

출처Mark Rothko, Untitled (Black and Orange on Red), 1962.


절제된 감정철학색과 면에 담아낸

색면추상의 대표작가 마크 로스코!

스티븐 잡스도 마크 로스코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바 있음

2
피카소 作

출처Pablo Picasso, PORTRAIT OF A YOUNG GIRL, 1938.


이 지구에...

피카소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심지어 故 이건희 회장 소장품은

입체주의의 정수가 담긴

피카소의 대표작 중 대표작

3
마그리트 作

출처Rene Magritte, The Listening Room, 1952.


초현실주의를 이끈 대표 작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도 소장품 중 하나.

특히 거대한 사과가 그려진 '리스닝 룸'은

마그리트의 유년 시절 경험과 맞닿아

해석되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음

4
모네 作

출처Claude Monet, Water Lilies, 1960.


물은 파랑, 꽃은 분홍, 잎은 초록...

색의 관념을 깨부수고 빛 그 자체

화폭에 담은 모네의 대표 연작 '수련'

실제로 보면 진짜 거대한 연못

한가운데 서있는 느낌이 들 정도

5
자코메티 作


단순한 실재의 재현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실존 그 자체를

조형으로 표현하는 작가 자코메티.

그의 재능과 철학은

피카소가 질투할 정도였다고...

6
로댕 作

출처Auguste Rodin, EVE, 1881.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 이외에도

다양한 인물상을 조각했던 로댕

아직도 청동으로 만들었다고는

못 믿을 정도로 유려함

7
국보 제219호
백자청화매죽문항아리

출처<백자 청화매죽문 항아리>, 15세기경. 국보 제219호.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국보.

도자기는 모양뿐만 아니라

겉에 그려진 회화까지 같이 봐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이걸 사람이 그렸어?

할 정도로 멋스러움

8
이암 作


국보 한 점 더 추가요!!

산수 풍경화가 유행하던 시절에

강아지 그림의 등장이라...?

일본 에도시대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사실적이고 정감 있는 묘사가 일품

9
이중섭 作

출처이중섭, <황소>, 1953~1954.


학창 시절 판화 시간에

이중섭 작품 모사 안 해본 사람 없을걸?

작가의 자화상이라고 불리는 '소' 작품은

한국 근대미술의 상징

10
겸재 정선 作

출처정선, <금강전도>, 조선. 국보 제217호.

출처정선, <인왕제색도>, 조선. 국보 제216호.


한국 산수화의 태초이자 진짜 조상님

현대의 사진과 비교해도

빈틈없는 완벽한 묘사

정선의 개성이 묻어나는 독보적인 필치

21세기 대한민국 사람도 가슴 벅차게 함



이외에도 전 지구가 아는 미술품들

약 1만 2천 점보유하고 있다는데??

추측 감정가만 조 단위가 넘어감ㄷㄷ


만약 이 작품들이 상속된다면

천문학적 세금 부과

미술관에 기부한다는 소문이 솔솔


돈은 없지만 눈은 있는 미술 덕후는

부디 그 작품들을 현생에서

볼 수 있길 기대 중임^.ㅠ♥

기획·제작ㅣ박연어

CATCHUP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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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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