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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웹소설 악녀보다 더 무서운 여친의 계략

이게 머선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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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전업작가를 준비하던 고민남

출판사 직원인 후배까지 도와줬지만

잘 풀리지 않고 있었음ㅠ


거기에 여친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까지...

그를 지켜보던 후배

기회를 틈 타 고백하고


서로 일도 도와가며

2년간 예쁘게 연애하게 됨!


(웹소설로 전업작가까지 성공ㅎ)


행복하던 어느 날,

유학 갔다던 전 여친

갑자기 찾아오고...


진!!! 짜!!!

중요한 할 말이 있다며

만나 달라 하는데


전업 시작한 지도 얼마 안 됐고

아픈 어머니까지 있어서

갑자기 들이대는 전 여친이

부담스럽기만 함...


뭐야무서워
그런데 전 여친이...
현여친까지 불러냈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사건의 시작

고민남전 여친사귀던

2년 전으로 돌아감


고민남을 좋아했던 현여친

조작 사진전 여친에게 보내

두 사람을 헤어지게 만든 것;;;


(계략 쩐다...)


전 여친

증거까지 대며 추궁하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현여친ㄷㄷ


결국 이 모든 것을

듣고 있던 고민남이 소환되고


충격받아 헛웃음 밖에

안 나오는 고민남ㅠㅠㅠ;;


너무 좋아해서 그랬다는데...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치밀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야



충격과 혼돈이 휩쓸고 간 후,

전 여친이 토닥이며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데


확인도 안 하고 이별을 고한

전 여친마저 끊어낸 고민남


사실은...

아직 현여친에게 마음이ㅠㅠ


결국 다음 날

여친 집에서 눈을 떠버리고

미련만 확인해버린 고민남


게다가 현여친

일도 계속 도와주고

고민남 어머니까지 챙김...


그 사건만 빼면

고민남을 지키는

수호천사 같은 여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매달리는데...

고민남도 아직 사랑하지만

신뢰는 잃어서 더 혼란@.@


'그 사건'

없었더라도...


"여자 친구를 아직 사랑하지만

모른 척 돌아갈 자신은 없어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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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고민남을 위해 노력하는 여친의 모습이
    소름 끼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할 수 있는 일이 그것뿐이기 때문.
    다시 만나는 결정을 선택해도
    누구도 고민남을 비난하지 않을 것!

    - 김숙 입장 -

    사랑이 가장 숭고한 가치이기에
    그를 위한 어떤 나쁜 짓도 괜찮다?
    절대 동의할 수 없다.
    고민남도 여친의 잘못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

    - 한혜진 입장 -

    타인의 관계를 망치는 것을
    상상할 수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대로 내버려둔다면
    더 한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 주우재 입장 -

    주우재씨 의견에 덧붙여,
    폭력을 쓰는 모습을 보여준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그 폭력이 내게 온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라는 본능적 신호를 무시하지 말길.

    - 곽정은 입장 -

    계속 관계를 이어나간다면...
    무의식적 두려움과 섬뜩함을
    감수한다는 소리다.
    못 헤어질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고민남이 싹 다 정리하고
    새 연애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 서장훈 입장 -

    제작ㅣ박연어

    CATCHUP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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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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