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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삼국시대 모르는 여자랑 사귈 수 있음?

구석기 아닌 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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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남

수재소리 듣고 자란

명문대생 엄.친.아


고민남에게는 여사친이 있는데,

노는 게 워낙 적성에 잘 맞아서

4수까지 하는 중...


아버지까지 나서

고민남에게 과외를 부탁


학생 때 공부만 했던 고민남과 달리,

여사친엄청난 인기녀였음

사실 고민남도 좋아 했고ㅎㅎ 


어쨌든 질긴 인연으로

개인 과외까지 하게 된 지금!

뇌섹남답게 모르는 게 없음ㄷㄷ


그런 고민남의 매력

푹 빠져버린 여사친ㅎㅎ

으른의 과외란 이런 건가


(아버지 : 이것들이)



그래도 과외효과 만점이었는지

여친 대학 합격!!

술한잔해요

하지만 새내기는 뭐다? 뭐다?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술이 들어간다 쭉쭈구주ㅉ꾸쭉


인기쟁이 여친

대학에서 진가 발휘하며

매번 늦게까지 술먹고 돌아다님


거기에...

고민남에게 과제 대신해달라고;;

(그걸 또 왜 들어주니)


다음날 누가 봐도 술 마신 얼굴이라

추궁하는 고민남...

아니 친구 병문안 갔다면서


마침 고민녀 동기에게 전화가 오고

진.실.은

다 짜고 거짓말 친 거였음


적반하장 수준으로

고민남 친구도 좀 만나라는 여친

결국, 같이 만나기로 하는데



고민남에게 친구 모임이란?

= 스터디


스트레스받으면 수학문제 푼다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군


스터디 친구가 쉬운 문제라며

여친테스트하고...


조금 많이 모르는 여친은

ㅠㅠㅠㅠ(수치사)ㅠㅠㅠㅠ


고민남도 상식 문제에

당황하는 여친이 조금 민망했는지

조심스레 이야기해보고


여친도 쑥스럽지만...쿨하게 인정

서로를 좀 더 이해하게 된 듯ㅎㅎ


생일 축하

그렇게 고민남의 생일이 오고
이번에는 여친 친구들모임!


인싸답게 전화통에 불이 난다

잠깐 여친이 자리를 비운 사이


분위기 왜 이래;;;

앞 구르면서 봐도 여친 좋아하는

남사친이 고민남을 자극


찐따가 아니라 뇌섹남이거든;;?

열 받은 고민남은 멱살 잡아버리고


영문도 모르고 나온 여친에게

남은 화를 쏟아내는 고민남


결국 서로이해하지 못하고

막말 대결 펼치는 둘ㅠㅠ


대학만 가면 행복할 줄 알았더니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다니;;;


"처음부터 노는 물이 다른

상극의 연애...

섞일 수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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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참는 연애는 '폭탄 돌리기'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다 보면
    차이마저도 매력으로 느껴질 것이다.

    - 정재호 입장 -

    서로 이해하며 가까이 와야 하는데
    이 커플은 점점 더 멀어지며
    서로 상처만 줄 것 같다.
    둘이 과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까?

    - 김숙 입장 -

    고민남에게 한마디 건네고 싶다.
    공부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면 그것도 힘들다.
    인생에 융통성을 가져보자.

    - 서장훈 입장 -

    처음엔 다른 매력에 끌렸으면서
    지금은 다른 매력을 욕하다니...
    둘이 잘 만나면 정말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 것.
    포기하지 말고 행복을 이어가 보길!

    - 곽정은 입장 -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가
    해피엔딩인 이유는
    상극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삶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이 두 사람은 자신만 챙기기 급급하다.
    계속 사랑하고 싶다면
    여친의 삶을 들여다봐라.

    - 주우재 입장 -

    고민남은 슬프겠지만
    여친 입장에서는 더는 필요가 없다.
    여친은 새로운 세계에서
    과제를 해줄 다른 사람을 찾을 것이다.
    더 상처받기 전에 떠나보내자.

    - 한혜진 입장 -

    제작ㅣ박연어

    CATCHUP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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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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