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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스킨십 귀신 남친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집돌이라며...그래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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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과 헤어진 오늘의 고민녀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눈물 줄줄 흘리는 중ㅠㅠ


헤어진 이유는 바로

고민녀의 스킨십 진도가 너무 느려서...

친구는 남자들의 의견을 들어보자며

남사친들을 모으는데!


술자리에 등장한 지인

딱 고민녀의 취향임ㅋ


쓰레기 구남친 같이 욕해주고

한껏 달아오른 (?) 분위기


결국 친구들이 자리를 피해 주고

스킨십에 대한 서로의 관점을

확인하게 되는데


그렇게 한잔 두잔

둘만의 시간이 무르익고


다음 날 아침

낯선 곳에서 눈뜬 고민녀!


(진도 느리다면서요)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됐음

영화관람

과연 스킨십 나무늘보들의
하룻밤 결과는?!


나무늘보에서 치타로

갑작스러운 레벨업ㅋㅋ



하지만 시작이 엄청난 탓에

평범한(?) 데이트보다는

방콕 데이트가 많아지고


하루가 멀다 하고

고민녀와 붙어있길 바라는 남친...

고민녀는 영 별로인데ㅠㅠ


몸의 대화 말고

마음의 대화 하고 싶다니까?

남친을 설득해보는 고민녀


그런 고민녀를 위해

남친이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했지만

분위기가 계속

기-승-전-...(생략)


진짜 대화 vs 몸의 대화

첨예한 접전을 벌이는 둘


결국 매번 고민녀가

눈치를 보는 상황이 반복되고ㅠㅠ



오작교 놔준 친구들과

기분전환 술자리!

어른의 대화는 빠지지 않는데


얼마나 쌓아둔 건지;;

술에 취해 친구들 앞에서

둘만의 은밀한 얘기를 까발리는 남친


극대노한 고민녀는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사랑하니까 자고 싶은 남친과

사랑하니까 천천히 가고 싶은 고민녀


사랑을 확인하는 방식이

전혀 다른 둘!


"하룻밤 만에 이룬 사랑이지만

천천히 가고 싶은 나...

서로 다른 속도, 계속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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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투표 VS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터놓아야 한다.
    상대의 속도에 맞출 수 있다면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고,
    아니면 이 관계는
    끝이라고 생각한다.

    - 한혜진 입장 -

    예쁘게 치장하고 왔을 때
    남친의 태도로 보아
    목적이 너무 정확하다.
    사랑의 속도 차도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 다르다.
    여러 사람을 만나보라.

    - 김숙 입장 -

    사랑의 감정보다는
    육체적인 관계에 집중하고 있다.
    이런 남자와 섬세한
    감정 교류는 무리다.
    고민녀의 신념이 맞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아라.

    - 서장훈 입장 -

    함께 있고 싶은 게 당연한 감정이지만
    누려야 할 권리는 아니다.
    불편하고 느리게 가고 싶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맞춰주는 게
    최소한의 배려다.

    - 곽정은 입장 -

    처음 만나서 한 허무맹랑한 대화로
    서로 잘 맞는다고 착각 중이다.
    서로 줄다리기 하지 말고 줄을 끊고
    각자의 방향으로 가라.

    - 주우재 입장 -

    제작ㅣ박연어

    CATCHUP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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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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