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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남친이랑 카톡한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이었음

이게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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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설레던 혼자만의

자취 생활도 점점 사라질 무렵,


동료의 추천으로

동네 커뮤니티 어플도 깔아서


타지에서 새로운 이들

만날 준비를 하고 있던 고민녀!


그러던 때마침,

2:2 미팅 제안을 해오는 동료!


그리하여 성사된 쑥스쑥스~

부끄부끄한 자리에서 만나게 된 남자!


그도 고민녀에게 호감을 느꼈고

두 사람은 따로 만나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됨!


온 세상이 달콤하게 느껴지는

썸남썸녀의 데이트!

그런데,


ㅇ_ㅇ?


이게 무슨 경우얌?_?

너무 어이없고 짜증난 고민녀!


동친을 만나 이야기를 털어놨음!

그리고 걸려온 전화 한 통..!

흥!

...은 그때 2:2 미팅에 나왔던 다른 남자 분이

할말이 있다고 만나자는 것!


...은 썸남의 훼이크였고

둘이 다시 만나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눔!


그리고 다시 잘 풀려서 사귀게 되었는데,,,

이제 한 달 만났는디 한 달 출장감ㅠㅜ


그래도 매~~~일같이

오래오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고

멀리서도 잘 챙겨준 스윗남ㅠㅠ


그리고 그가 다시 돌아왔고!

우연히 만난 그때 그 친구랑 미팅 멤버들

다시 한번 만나서 한잔 하자고 해서ㅋ


같이 한잔 함ㅎ

건배!

그런데? 급한 일 있다고

남친도, 동료도 가버리고....?.....


둘이 남아서 어색해짐ㅋㅋ;;

괜찮다고 했지만 굳이 데려다주셔서,,,


들으면 안될 말을 들어버림;;;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

남친이 제 발 저려서 아직 전여친을

만나고 있다고 털어놔버린 것ㅋ

.

.

.

(망해쓰요)


그리고 충격적인 사실!

남친 출장 가 있는 동안 연락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이 친구라는 사람이었고...


그는 처음부터 고민녀를 좋아했다고,

이젠 친구녀석 그림자 노릇하지 않겠다며

고민녀에게 진심을 고백함!

.

.

.

@#^%&$%^@#$!!!!

아유~~~~ 복잡하여라~~^^

.

.

.


혼란스러운 고민녀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세요!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그냥 모든 이야기를 걷어내고
결과적으로 한 여자를 두고 두 남자가
공유했던 것이다. 둘 중 덜 나쁜 남자를
고르려고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 그냥 둘다 버려라.

- 한혜진 입장 -

그냥 기본적으로 소름끼치는 일!
이런 음흉한 사람을 어떻게 만나겠나.
빨리 깨끗히 벗어나라.

- 주우재 입장 -

이건 범죄 수준이 아닌가.
처음부터 짜고 고민녀를 농락한 것!
처음부터 과정을 곱씹어보라.
화가 나는 게 정상!

- 김숙 입장 -

그냥 찌질이 2종 세트!
한명은 여친이 있지만, 밝히지 않았고
한명은 관심이 있지만, 뒤에서 연애 대행..
외로운 시점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남자에게 마음이 돌아설 수 있지만,
그럴 수록 신중해야 한다.

- 곽정은 입장 -

두 남자는 고민녀에 대한 사랑?
전혀 아니고! 그냥 상대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접근한 걸로밖에 안보인다.
본인의 자존심을 먼저 지키길!

- 서장훈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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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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