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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혼전순결지키는 예비 신랑이 매주 수요일 다니는 곳

난 네가 싫어하는 건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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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 업체를 통해

만나게 된 두 사람!


처음부터 느낌이 좋았고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 아주 잘 맞았던 것!


지내보면 볼 수록

결혼정보 업체에서 봤던 항목들이


다 맞다 못해 완벽한!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인데, 딱 한가지...


키스 이상의(?) 스킨십으로 나가지 않고

고민녀가 너무 소중하다며 너무 서두르지말고

결혼 후에 하자고 설득하는 남친!


그러다보니 괜히

질투 아닌 질투도 많아지고


하루라도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도 커지는 고민녀ㅎ

포옹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한 두 사람, 그런데?


최근 고민녀에게 달린 이상한 댓글 하나,,

찝찝해서 남친에게 보여줬으나


그냥 시기질투하는 사람의 악플일 뿐이라며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라고 해서

~그냥저냥 넘어감~

.

.

.


그런데 결혼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장문의 DM을 보내온 의문의 댓글러;;;;;

★영상 필수★ 댓글러 만나러 간 고민녀

(두둥)

그녀의 제보에 따르면, 남친이 매주 수요일에

파트너를 만나러 호텔에 간다는 것ㄷㄷ


현장을 잡기 위해 고민녀는 큰 결심을 하고

남친을 뒤따라 호텔로 가 객실을 뒤졌고


그리고 열린 문에는......?!?!

제보자로 나왔던 여자와 남친이....;;;;;;


이미 상황 종료된 것 같은데;;;;

뭘 자꾸 설명하시겠다는 건지;;;;;;;;;;


ㅇ_ㅇ............

그저 비참하고 자존심만 상해가는 고민녀

그러나 너무나 잘 맞고 좋았기에,,


매일매일 찾아와 사과하며

다 정리했다며 일말의 여지도 없다는 남자

.

.

.


고민녀가 너무 소중하고 사랑해서

스킨십도 쉽지 않았다는 남자,,

이 결혼 계속 가도 될까?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어디 감히 이런 일을
'잘못했어,''사과할게' 라는 식으로
끝내려고 드는가. 사과 자체가 온당치 않다.
이런 일이 또 벌어져도 상관 없다면 고

- 곽정은 입장 -

이 남자는 너무나 자연스럽지 않은 행태로
자신의 원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키려고
한다.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다.

- 한혜진 입장 -

결혼의 조건을 하나하나 확인한 고민녀!
가장 중요한 것, 거짓을 말하지 않는 것을
놓치신 것 같다. 거짓 없이 온전히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남자와 결혼하라.

- 주우재 입장 -

양심도 없이 매달리는 남자.
만약 계속 만나서 스킨십을 시작했는데,
충족되지 않으면 또 다른 여자를
찾아갈 남자다. 미련 갖지 마라.

- 김숙 입장 -

이게 고민할 일인가요?
눈 질끈 감으면 앞으로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절대 놉! 회복될 일이 아니다.
결혼 전에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해라. 당장 헤어지길!

- 서장훈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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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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