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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화나면 물건을 던지지만 마음은 착한 남자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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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못된 것인지 만날 때마다

쓰레기 같은 남자만 사귄 고민녀ㅠㅠ


이쯤 되니

스스로를 의심하게 됨ㅠ


그렇게 그날도 남자 때문에

혼자 술 마시면서 울고불고 오열파티이ㅣㅣ~


그리고 다음날은 항상 후회time+_+

그런데! 술집에 다이어리 놔두고 오는 바람에ㅠ


단골 술집 사장님을

낮에! 따로! 밖에서! 만나게 되었고

이후 둘은 친하게 지내게 됨ㅎ


그 후로 술 마시러 가던 술집이

사장님 만나러 가는 술집이 되어버린 것>_<


표현 많고 항상 통통 튀는 고민녀와 달리

언제나 과묵하고 조용히 고민녀 곁에 있는 남자!

듬직

이전에 만났던 늠들과는 많이 달랐고
남자도 항상 밝은 고민녀가 마음에 들었던 것♥


고민녀는 항상 궁금한 게 많은데, 남친은 그저

과묵하기만 해서 조금 아쉬울 때도 있었음ㅠ


아빠랑 친하게 잘 지내는 고민녀는

문득 남친의 부모님이 궁금해 물었지만ㅋ풰일ㅋ


그런데 마침 남친의 아버지가 전화 왔길래

대신 받아주려고 하는데...


(빛의 속도)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버럭 화를 내는 남친....ㅎㄷㄷㄷㄷ


전남친들 때문에 거짓말, 배신, 숨기는 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고민녀ㅠ


그리고 이렇게까지

물건을 던지며 화내는 남친....ㅇ_ㅇ;;;


그 후 잠수타버린 남자;;;

.

.

.


며칠 뒤에 술집에 갔더니

너무 미안하고 무서워서 연락 못 했다고;;


고민녀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을 호소했고

쪼아오는 고민녀에 남친은 또 분노ㅠㅠ


ㅎㄷㄷㄷㄷㄷㄷㄷ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남자ㄷㄷ


사실 남자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상처가 있었고ㄷㄷ

헉 놀람

그 영향을 받아 본인도 가끔
아버지와 같은 행동을 할 때가 있다는 것ㅠ


당장 헤어져야겠다는 마음보다

이 남자가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더 쓰이는 고민녀..


어느새 마음이 너무 커져버려

헤어지기가 어렵다는 고민녀;;;;;;;;

.

.

.


과연 사랑으로 남자의 상처를

옳지 않은 행동을 고쳐나갈 수 있을까?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사랑'에도 자격이 분명히 필요하다.
사랑을 받을 자격이 되는 사람은 최소한
폭력은 절대 쓰지 않는 사람이다.
불우한 환경에 자랐다고 모두
폭력을 쓰는 건 아니다.

- 한혜진 입장 -

연애 과정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폭력!
그것이 과거의 어떤 가정사에서 시작되었든
중요치 않다. 폭력과 폭언이 있는 연애는
절대로 이어나가지 마라.

- 주우재 입장 -

감정을 주체 못 하는 사람과 어떻게 연애를?
지금은 고민녀가 그의 감정을 잡아줬지만
그 폭력이 본인에게 향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의 아픔을 고민녀가
다 짊어지려 하지 마라.

- 김숙 입장 -

어둠 속에 있는 남자를 구원해주겠다?
어찌 보면 이건 여자의 '오만'이다.
앞으로 힘든 연애가 될 거라는 걸 알면서도
계속 가려고 하는 고민녀의 마음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 할 때!

- 곽정은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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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보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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