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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모태솔로와 모태솔로가 만났을 때의 총체적난국

난 안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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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 여고, 여대 그리고...

여초 회사로 입사한 25살 모태솔로 고민녀!


이렇게 살다가 영원히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인생 마감할 것 같아 씁쓸한 그녀..


주변에 남자라고는 친구 하나 있는데

이 친구 역시 아는 것만 많은 모쏠 동지ㅠ


그렇다고 노력을 안 해본 것은 아님ㅋ

항상 삐걱대다가 다 잠수타고 사라져서 문제지ㅋ


사실 좋은 사람 만나 연애하기가

그리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닌 건 팩트ㅇ_ㅇ


그러던 차에! 가까이 있는 모쏠 친구 놈이

그냥 자기랑 연애해보자고 던졌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결국 고민녀는 미끼를 물어버린 것..!


그래, 처음이니까 같이 알아가는 느낌으로

차근차근 해보자! 콜! 연애 가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인으로 만나

이것저것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하는데..


그런데 둘 다 처음이다보니

뭔가 생각했던 연애의 느낌과 다른 것ㅋㅋ

ㅋㅋㅋㅋ주구장창 영화만 보긔ㅋㅋㅋ


오호라?

진짜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방법이라며

친구가 알려준 거슨 바로 키쑤*_*


아 지금이구나 싶은 순간이 찾아왔고?


냅다 눈부터 감고 다가오다가 일어난

대참사..............................;;;;

삼형제

그리고 또 며칠 뒤

꽃 선물과 함께 비슷한 상황이 또...!


흡......! 적잖이 당황했지만

이번엔 이전과 같은 실수는 없었.....지만...


뭔가 영....................

불편하고 어색하고 이상하기만 한...


이건 스킨십이 싫은 것인지

상호가 싫은 것인지 혼란ㅠ 혼돈ㅠ

급기야 100일 데이트날..


(뭘 자꾸 할 때마다 물어봐싸ㅠ)


참다참다가...

결국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은 고민녀


진짜 조금 더 만나보면

이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있을까?

진짜 마음을 알 수 있을까?


프로 참견인들의 입장

물론 첫 연애다보니 본인 마음에
확신을 갖는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번 판은 정말 아니었다.
진정한 황홀함을 느끼게 해줄
사랑이 곧 나타날 것이다.

- 한혜진 -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어느 쪽이든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이 베이스에
깔려있어야 진짜 연애가 시작된다.

- 주우재 -

요즘 20대 대학생들에게
많이 듣는 고민이 "이 나이에 많은 사람을
만나라고 하던데, 연애를 못하고 있다"였다.
연애를 감정보다 경험치라고 생각하다보니
그 압박감에 아무나 많이 만나버리는 것!

- 곽정은 -

더우면 차가운 것이 생각나고
추우면 따뜻한 것이 생각나는 것처럼
사랑도 본능이다. 그런데 100일이 지나도
저 정도의 온도에서 혼란스러워한다는 것은
이것은 사랑이 아니지 않을까.

- 서장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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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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