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첩

바로 옆집 남자와 썸타면 좋은 점

낰낰 두 유 워너 빌 더 스노맨~?

507,56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자유로움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자취 한 달차 고민녀!


그런 그녀 눈앞에 나타난

어떤 친절한 이웃 남자 사람...!


심지어 같은 동 같은 층

바로 옆집 이웃...!


고민녀보다 오래 이 동네에 산

이웃남과 주변 맛집 정보도 공유하고~


꽤 가깝게 지내면서

더 좋은 마음을 갖게 된 고민녀ㅎ

목도리 요정

그러던 어느 날


혼자 사는 자취생 여자의

가장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순간ㄷㄷ

#판단력망해써여 #같이탐 


그때 똬! 갑툭튀해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모면하게 해준 남자


ㅠㅠㅜㅜㅠㅠ홀 센스ㅠㅠㅠㅠㅠㅠ

이런저런 이유로 두 사람은 같이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데이트 아닌 데이트도 하며,

썸?....섬???정도를 타며 지냄ㅎ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결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 남자,,


답답한 나머지 고민녀가 직구를 날렸는데?

아니? 이때 나타난^_^?


.....여자.............?.....

#역시반전이란없는연참


그러했ㄷR...

4달 뒤에 결혼할 여자가 있는 남자;;;


그렇게 두 사람은 시작도 전에! 끝!!!

이후 남자는 이사를 갔고,,,


그렇게 무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연락이 와 만나게 된 두 사람!

들어보니~ 전여친과는

이미~ 파혼을 했고~ 다~ 정리하고

오랜~ 고민 끝에~ 고민녀에게 전화한 거~


그리하여 두 사람은 조금 더

진지한 마음으로 만나기로 했고!


남자 쪽 엄마와 만나는 자리도 가짐!

그런데? 좀 섭섭한 게;;;;;;


마치 과거 자신의 파혼이

고민녀 때문인 것처럼? 바람난 사이처럼?

떳떳하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훌쩍

뭐 제대로 사귄 적도 없는데

그런 식으로 취급?하니 기분이 나빴지만

계속 결혼 준비 킵고잉

그런데 여기서 최악은


전여친이 남자의 어머니와

아직도? 친분을 놓지 않고 지내고 있다는 거;;

.

.

.


후?


결국 고민녀가 파혼의 주범?인 것처럼

알게 된 어머니는 결혼 반대하기 시작했고ㅠㅠ


헝헝ㅠㅠ

이거 뭔가 찜찜하고 섭섭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계속 해? 말아여?


프로 참견인들의 입장

일단 고민녀는 잘못 한 게 없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 남자가
결혼을 약속했는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다른 여자와 친하게 지냈다는 것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부분!

- 주우재 -

결혼할 사람은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결국 하게 되더라. 그렇듯 이 남자와
전여친은 고민녀 때문이 아니어도
그냥 깨질 운명이었다고 본다.

- 김숙 -

고민녀가 하고 있는 고민들이
이 결혼을 하면 안된다는 신호라고 본다.
서로에 대한 원망, 피해의식, 힘든 점, 상처가
결혼이 주는 장점보다 더 크게 작용 중이다.

- 곽정은 -

계속 고민하고 자문하게 되는 문제는
대부분 스스로 확신이 없을 때더라.
우리의 결혼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와 결혼? NO!

- 한혜진 -

투표하기

투표 폼
1:1투표 VS

    기획·제작ㅣ케세라

    CATCHUPcreative

    작성자 정보

    케첩

    모두의 관심을 CATCH & UP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