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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28kg 빼고 여신돼서 같은 남자 다시 만나본 결과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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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6살

몸무게 75kg


열심히 토익학원 다니면서

취준하고 있는 평범한 취준생 여자!


같은 학원에 인기 많고

훈훈한 녀석이 하나 있는데,


알고보니 얼굴만 훈훈한 게 아니라

마음씨까지 훈훈해버리는 것ㅎ


그리하여 고민녀도 남들처럼(?)

그를 짝사랑하기 시작함!


덕분에 학원 다닐 맛 나고

광대 승천하는 날도 많고 좋은데,


가끔 옆에서 밉상 짓하면서 깐죽대는

친구 때문에 그 달달한 맛이 다 가시기도 했음;

까칠

이후

고민녀는 요옹기를 내서...!


솔직한 마음을 그에게 전했고,

거절도 당했다^_^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


심하게 솔직한,

날 것 그대로의 남자 마음을

더 듣게 된 고민녀...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는

1년간 그녀를 다이어트하게 했고,


무려 28kg 감량하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고민녀! 두둥!


그리고 다시 마주하게 된 그때 그 녀석!

...은 역시 고민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심지어 역전된 상황까지 이르게 됨!

고민녀는 복수심에... 그를 만나기로 했고!


일부러 상처되는 말을

서슴없이 했고


직접적으로 외모가 별로라고도 함!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복수는

그리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고,,,,


이런 따가운 말에도 고민녀를

떠나지 않겠다는 남자ㅠ


그렇게 시작은 복수심이었지만

다시 마음을 고쳐잡고 만나기로 한 고민녀!


그러나 불쑥불쑥 찾아오는

과거 상처에 주춤대는 고민녀ㅠㅠ

그리고 결국..

그때 토익학원 같이 다녔던 친구가

그녀를 알아차려버린 것ㄷㄷ


이 사실을 알게 된 남자는

왜 속였냐며 울었고ㅠㅠㅠㅠ


그동안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고민녀는 트라우마를 고백함ㅠ

.

.

.


두 사람은 이대로

다시 좋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프로 참견인들의 입장

결국 안좋은 방향으로 끝날 연애!
남친을 보면 떠오르는 트라우마에 대한
기억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 한혜진 -

고민녀가 과거 본인에 대해
스스로 갖게 된 혐오! 그 혐오는
남친도 한 몫했다. 일단 정리하고 먼저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길!

- 주우재 -

모든 연애가 깨끗하게 딱!
떨어지지 않는다. 언제나 우당탕탕하기
마련! 남친이 사태 파악을 다 하고도
고민녀를 놓기 싫어하는 마음이
지금 그의 마음이다. 남은 연애를
계속 이어가도 좋을 듯!

- 김숙 -

외모에 대한 트라우마를 지우지 못한
상태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 전에 나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을 것이다.

- 곽정은 -

이 남자와는 인연이 아니다.
원하는대로 살도 뺐으니 트라우마 지우고
자신감을 갖고 진정한 나로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길!

- 서장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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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보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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