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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X 김소현' 케미 장난 아니라는 드라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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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작성일자2018.01.05. | 83,59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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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의 후속작으로 낙점된

2018년 1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이 티저 영상 하나로

이미 화제가 되었죠~

'윤두준 X 김소현'

윤두준에겐 2015년 웹드라마 '퐁당퐁당 러브'이후

2년 만의 안방 복귀작이고,

김소현에겐 2018년도에 성인이 된 후

첫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감회가 새로울 듯합니다 ㅎㅎ

그리고 윤두준과 김소현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배우들도 출연 확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누가 출연할까요?

윤박

최근 JTBC의 '더 패키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윤박이 출연합니다.

라디오 로맨스에서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역할 제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청춘시대에서 훈남 셰프로 잔잔한 연기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어떤 연기 변신을 하고 나타날지 궁금해집니다.

유라

그리고 연기돌인 걸스데이의 유라가 출연하는데요^^

웹드라마로 연기력을 길러온 유라가

폭탄급! 탑배우 진태리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어떤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하준

또 한 명의 핫스타!

배우 하준인데요.

500만 관객이 선택한 '범죄 도시'에서

막내 경찰 역을 맡았던 바로 그 배우입니다.


하준은 영화 ‘범죄도시’ 흥행 직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캐스팅되어

'대세 배우'대열에 올라간듯한데요!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곽동연

그리고 KBS의 남자 공무원이라고 불리는 곽동연!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의 '호위무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곽동연은

2017년에 유독 KBS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2018년 새해에도 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도 열일하는 열정 배우 곽동연의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곧 시작할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신선한 소재와 연기파 배우들이

어떤 이야기를 꾸며갈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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