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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바람막이 구매 시 체크 포인트는?

원팀장's 골프패션 일기 THIS WEEK [10/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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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과 엘보 통증으로부터 해방!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찬바람으로 체온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확실한 대비가 필요하다. 체온이 떨어지면 몸의 움직임이 불편해지고 스코어에도 지장이 생기게 된다.

출처인스타그램 @descente_kr


이럴 때, 준비해 두면 좋은 것이 바람막이(윈드브레이커)이다. 이름대로 바람으로부터 가드 해주는 든든한 아이템이다.  효율적으로 바람막이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기능성


일상복으로 입는 바람막이와 달리, 골프웨어의 경우 기능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면 꼭 골프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하지만, 통기성은 좋은지 또,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방수 기능까지 있다면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도 조금은 커버할 수 있으니 더욱 좋겠다.

출처인스타그램 @chucuchu_official


소재


바람막이는 소재에 따라 옷에서 소리(마찰 소리)가 나는 제품이 있다. 평소에는 별로 신경이 안 쓰이지만, 플레이 중 특히, 스윙하는 순간 소리가 귓가에 들리면 타이밍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동반자에게도 불편을 줄 수 있으니 이점에 유의하자. 

방수 기능


바람막이는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만 입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비에도 대응할 수 있으므로 보다 편리하다. 물론, 장마 때는 레인웨어가 바람직하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라든지 이른 아침 이슬비가 내릴 때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가격


아무래도 가격을 생각 안 할 수 없다. 누구나 유명 골프 브랜드의 옷을 입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아우터의 경우 쉽게 손이 가는 가격은 아니다... 


조금만 발품을 판다면 고가의 브랜드 못지않은 가성비 좋은 중저가의 브랜드도 많이 있으니 너무 브랜드에만 집착하지 말자. 

출처인스타그램 @j.jane__golfwear


한낮에는 덥다고 얇은 옷을 입으면, 생각보다 찬바람으로 몸이 식게 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다지 필요 없는 옷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 바람막이 1장 챙겨서 나가면 조금은 든든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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