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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론칭쇼] 보이스캐디 2019년 신제품 소개

국내 No.1 거리 측정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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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서울 JW Marriott 호텔에서 개최된 보이스캐디 2019 신제품 론칭쇼를 다녀온 골프스파이 입니다.


평소에 거리 측정기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기기를 사용해봐서 궁금했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왔네요. 국내 최고 거리 측정기 회사의 새로운 제품들 구경하러 고고!


아래 사진에 보이스캐디 제품들 중, 앞에 있는 T6 시계와 GL1 측정기가 올해 새 제품이네요.


GL1 거리 측정기의 특징은 GPS가 탑재 되어 벙커와 해저드까지의 거리도 별도 스캔 없이 바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CL 레이저보다 아주 약간 더 크지만 그립감이 고무 부분으로 향상되었더군요. 아주 선명하고 빨리 잡아준다고 하지만, 아직 필드에선 테스트 전이니 나중에 알려 드리죠.


일단 렌즈 및 시야 확보 등 훌륭하고, 손떨림 방지 관련 기술도 세계적이라고 하네요. 이 또한, 테스트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레이지 앞부분에 클립 하는 빨간 라벨 태그가 있는데 이것은 공식 대회 때 부착하는 거라네요. 그러면, 어느 앵글에서도 그 사용자는 합법적인 (슬로프 기능이 꺼진) 모드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떼면, 모든 GPS + 슬로프 적용 기술이 적용됩니다.

충전 포트 GL1 기기 윗부분과 아래에 고무 그립 탑제

  

T6 GPS 시계는 워낙 우수했던 T5 시계에 어떤 것을 더 추가했을까 했는데 여러 기능이 더 들어갔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시계를 차면 스윙이 방해되어서 잘 사용하지 않는 터라 T6는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어요.


그러나, 설명 중 한가지 흥미로운 신기능은, 시계에 컴퍼스 같은 기능이 있는데,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게 아니라, 작동 시 플레이 중인 홀의 그린 정중앙으로 향한다네요.

그리고 그쪽 방향으로 맞춰서 스탠스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는 데, 블라인드 홀에서는 아주 도움이 되겠네요.


궁금한 것은, 프로 대회에서는 이 기능이 허락될지 하네요. 물론 아마추어인 저는 전혀 문제없겠죠!


일상 시계처럼 사용 가능한 T6 GPS 골프시계


아래는 보이스캐디의 (주)UcommTech에서 마련한 공식 자료입니다.

턴업

[보이스캐디 2019년 신제품 론칭쇼 개최 "거리 측정기의 혁신"]


KLPGA 공식 거리 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대표 김준오)가 27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2019 보이스캐디 론칭쇼’를 개최했다. 보이스캐디는 이번 론칭쇼에서 2019년 신제품 2종과 팀 보이스캐디 프로페셔널을 소개했으며, KLPGA 김성희 초대 회장, KLPGA 강춘자 부회장, LPGA 아시아 총괄 변진형 부사장 등 골프 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먼저 이날 소개한 보이스캐디 레이저 GL1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레이저’라 부를 만큼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다. 가장 큰 장점은 GPS를 활용한 기술로, 레이저 내부에서 벙커/해저드 거리 정보를 보여주어 보다 빠르고 정교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도와주며, GPS 핀 어시스트 기능은 손떨림에도 핀을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하게 도와준다. 또한 GL1은 거리 오차 범위 0.5yd, 방수 등급 IPX7으로 투어 프로페셔널급 거리 측정기로도 손색없는 제품이다. 


T6는 6번의 혁신을 거친 ‘가장 진보된’ 골프 워치다. 코스 파악부터, 에이밍까지 골퍼에게 필요한 정보와 기능은 다 가지고 있다. 핀 포인팅은 핀이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도 GPS로 핀의 방향을 알려주어 위기 상황에서 탈출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 한층 강화된 코스뷰 기능은 터치로 코스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여 전략적인 코스를 공략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스마트 그린뷰 기능까지 더하면 개인별, 상황별 맞춤 전략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팀 보이스캐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팀 보이스캐디는 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아림, 박지영, 최혜진 프로 3명과 투어 캐디 구단 8명 그리고 KLPGA 야디지북 제작 업체 맵마스터의 정상옥 대표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거리 측정기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조합이다. 이제 보이스캐디는 KLPGA 경기 위원이 코스 계측 시 사용하는 것은 물론, 투어 선수와 캐디,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야디지 북 제작에도 사용된다. 이로써 KLPGA 곳곳에서 보이스캐디가 사용되고 있다.



보이스캐디가 후원하는 김아림, 박지영, 최혜진 프로 모두 2019년부터 KLPGA 투어 경기 준비에 보이스캐디 거리 측정기를 사용한다. 행사에 참석한 박지영 프로는 “3년 동안 함께한 송영철 캐디가 먼저 보이스캐디를 추천했고,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해서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2019년 출발이 좋았던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하지 못한 김아림, 최혜진 프로는 “2019년 보이스캐디와 함께 해 더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보이스캐디 활용 팁을 전했다. 작년에 창단한 투어 캐디 구단은 KLPGA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경훈(임희정 프로), 송영철(박지영), 백재우(장은수), 전병권(한진선), 안대훈(김민선5), 이윤상(김지현), 최희창(오지현) 그리고 이번에 합류한 최성호(김아림)까지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투어 캐디 구단 역시 “대한민국 No.1 거리 측정기 보이스캐디와 함께하는 2019년이 무척이나 기대된다”는 한편 “캐디와 선수가 같은 브랜드에서 후원받아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KLPGA 투어에서 야디지 북을 제작하고 있는 맵 마스터 정상옥 대표는 “보이스캐디 거리 측정기를 테스트해보니, 핀 측정이 빠르고 거리 정확도가 높아 거리 계측이 편리했다"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게 보이스캐디로 더 완벽한 야디지 북을 제작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보이스캐디는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2019년 신제품과 팀 보이스캐디를 소개하는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NO.1 골프 테크놀로지 브랜드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주)UCommtech 김준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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