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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골퍼 분석: 홀 접근성이 필요한 IAN의 이야기

숏 게임 향상은 모든 아마추어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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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GOLFSPY 


IAN은 그린 적중률과 홀 근접성이 떨어지는 것을 고민하는 16 핸디캡 골퍼입니다. 많은 골퍼와 마찬가지로, 이안의 연습 시간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제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안은 슬라이스로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의 Shot Scope 자료에 따르면 그의 티샷 57%가 오른쪽 러 프로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샷이 페어웨이에 들어와도 데이터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강한 오른쪽 편향을 보여줍니다.


예상한 대로, 이안의 슬라이스는 그의 전체 비거리를 감소하며, 긴 파 4홀은 2번에 올리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러나 슬라이스를 고칠 충분한 연습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하는 이안은 당분간 슬라이스와 함께 해야 할 듯합니다. 


대신, 간단한 해결책 하나는 그가 겨냥하는 목표 지점을 바꾸는 것입니다. 만약 그가 더 멀리 왼쪽을 겨냥하면, 슬라이스가 발생해도 그의 샷 중 더 많은 비율이 페어웨이를 찾을 것입니다.


숏 게임의 중요성


이안이 점수를 낮추는데,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그의 숏게임(치핑과 퍼팅), 특히 치핑에 더 중점을 두는 것입니다.


통계를 살펴보면, 최저타 83을 기록할 때 그의 up & down (그린 주변에서 원칩 원펏으로 홀아웃) 성공률은 48%였습니다. 하지만 이 48%는 이안에게는 매우 드문 경우이며, 그의 연평균은 실제로 매우 낮은 12%에 불과합니다.

Shot Scope는 핀으로부터 50야드 이하의 모든 샷을 숏게임으로 정의합니다. 이안은 그린 성공률 (GIR)은 27%로 낮기에 50야드 이내의 샷 비율이 높습니다. 


이안의 숏 게임 홀 근접성은 평균 21ft (6.4m)이며, 레드 존 (Red zone)으로 표시된 6ft (1.83m) 원 안에 드는 샷은 16%에 불과합니다.



이안이 점수를 더 낮추려면 레드존의 6ft 안으로 치핑 하는 성공률이 증가해야 합니다. 그의 퍼팅 통계를 보면 6ft 이하에서 78%의 퍼팅 성공률을 보이지만, 18~24ft에서는 오로지 8%만 성공합니다. 따라서, 6ft 원 안으로 들어가게 집중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더 낮은 점수로 이어질 것입니다.

실제로, PGA 투어 선수들의 홀 근접성은 평균 7ft로 아마추어에게 쉽지 않은 거리입니다. 그러나 만일 이안이 그의 홀 근접성을 10~15ft (3~4.6m)까지만 줄일 수 있다면 파 세이브할 가능성 또한 크게 향상할 것입니다.  


이안이 평균 근접 거리를 15ft까지 줄일 수 있다면 Shot Scope 팀은 라운드당 평균 2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안의 데이터는 그가 7번 아이언을 숏게임에 가장 자주 사용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안에게 편한 클럽으로 시사되지만, 낮은 로프트로 할 수 있는 샷은 제한적입니다. 


예를 들어, 벙커 뒤에서는 높은 로프트 웨지 샷이 더 적합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안의 자료는 높은 로프트 (로브 웨지) 클럽을 사용 시 더 안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안은 그의 홀 근접성을 어떻게 향상할 수 있을까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먼저 자신에게 가장 잘 되는 방법을 유지하되, 필요에 따라 다른 클럽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안에게 간단한 제안은 코스에 평소보다 20분 일찍 도착하는 것입니다. 기존 방법인 7번 아이언으로 연습하고, 로브 웨지로도 틈틈이 연습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의 기술 수준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그린을 놓쳐도 up & down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크게 향상할 것입니다. 


이처럼 이안이 평균 홀 근접성을 15ft 이하로 향상할 수 있다면, 그는 16 핸디캡 또한 빠르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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