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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어느 골퍼의 솔직한 리뷰 - 2020 고릴라 골프 장갑

일반 골퍼들의 꾸밈없는 장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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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롤링을 선사하는 이븐롤 퍼터 2020 라인업



리뷰어 정보


  • 닉네임: 지****
  • 핸디캡/구력: 10 / 30년
  • 나이/성별: 48 / 남
  • 드라이버 / 7번 아이언 평균: 220m / 145m



제품명 및 스펙


  • 고릴라 골프 장갑 - 2020년 신모델 양장피 장갑
  • https://smartstore.naver.com/iluvgolf
고릴라 글러브 리뷰


디자인 (8.5 /10점)


기본적인 골프 장갑 디자인으로 크게 남다를 바 없지만, 자세히 보면 손목을 감싸는 부위와 벨크로 위치, 그리고 스티치도 모두 마감이 매우 잘 돼있습니다. 메인 로고 디자인은 회사 로고 'G' 외에 태극기, 네 잎 클로버, 그리고 대량 생산 요청 시 커스텀 로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핏/착용감 (8.5 /10점)


손에 촥 감기는 핏을 느끼려면 약간 1/2 사이즈 작게 사용하면 딱 맞네요. 고급 양장피 가죽 장갑은 조금만 사용해도 약간 늘어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기에 매우 타이트하게 착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예로, 보통 23호 장갑 사이즈지만, 고릴라 장갑은 22 사이즈를 타이트하게 서너 홀 사용하면 완벽하게 저의 손가락 끝까지 촥 잡아줍니다.


느낌 (9 /10점)


가죽 자체가 매우 부드럽고 땀에 젖은 후 말려도 빳빳하지 않습니다. 유명 브랜드인 타이틀리스트나 풋조이 프리미엄급 장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가죽이 좋은듯하네요. 단, 브랜드보다 살짝 두꺼운 느낌이 들지만, 클럽의 그립은 느끼기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내구성 (9.5 /10점)


위에서 말한 것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을 유지하고 전혀 빳빳해지는 형상이 없었습니다. 고릴라 장갑을 약 1년간 여러 날씨 컨디션에서 사용해 봤으며, 이름처럼 정말 내구성 하나는 끝내주는 제품인듯합니다. 특히 오래 사용하면 벨크로 부분이 약해지기 마련인데, 4-5개월 꾸준히 사용해도 끄떡없네요.



성능 (8.5 /10점)


스윙 시, 골프 클럽을 꽉 잡을 수 있도록 손과 그립 사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골프 장갑은 마찰력이 중요합니다. 가죽이 부드러워서 그립을 잘 잡고 느낄 수 있도록 해줬으며, 그립감 및 마찰력도 좋습니다. 장갑 때문에 손에서 클럽이 돌아가는 일은 아직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가격 (9 /10점)


프리미엄 브랜드 장갑 반값쯤 되는 18,000원이며, 이 정도 성능과 퀄리티를 제공한다면 고급 양장피 장갑으로 가성비 최고인듯합니다. 여러 개 구매 시, 약간의 할인도 있으니 더욱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장점 / 마음에 드는 점? ▶ 가격 대비 고급 느낌의 가죽과 내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점 / 개선했으면 하는 점? ▶ 벨크로 여닫이 부분의 로고가 조금 더 세련되고 정교한 디자인이면 더욱더 고급져 보일듯합니다.



기대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 오랫동안 사용해도 빳빳해지지 않는 점이 기대 이상이었네요. 나중에 제품 소개를 자세히 보니, 물방수 처리까지 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다른 골퍼에게 권할만한 건가요? ▶ YES


고급 느낌의 천연 양피 장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하시고 싶은 골퍼에게 적극 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비싼 투어급 장갑을 자주 바꾸면서 사용한다면 경제적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추가 코멘트 ▶ 장갑 옆 부분에 작은 로고 태그가 붙어있어서 먼가 조금 더 고급져 보입니다만, 알고 보니 이 탭 역시 기능이 있는 거라네요. 홈피에서 주문 시, 장갑을 허리춤 또는 골프백에 매달아 걸어놓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별도 리트랙터블 코드(retractable cord)를 구해야 하네요.


하지만... 솔직히 라운드 도중에 cord 걸이를 사용할 여유는 없는 것 같네요. 고리가 일단 좀 작아서 탭에 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사진처럼 바지에 매홀마다 벗어 걸어두기에는 조금 무리인듯하네요. 또한, 오버스윙을 고치기 위해서도 사용 가능한다는데... 글쎄요... ㅎㅎ

고릴라 장갑 점수

90점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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