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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업계 뉴스: 2018년 ACUSHNET 재무보고서

골프의 No.1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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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HN BARBA


캘러웨이가 1위 골프 회사일 수도 있지만, 실제 연간 매출면에서 또 다른 회사가 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 타이틀리스트와 풋조이로 구성된 Acushnet Holdings Corp로 2018년에 총 16억 3000만 달러 ($1.63 Bil.) 어치를 팔았다고 한다.


16억 3000만 달러는 2017년 대비 4.7%의 매출 증가를 의미하며, 매년 7천3백만 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Acushnet CEO David Maher는 골프공(특히 신형 AVX, Tour Soft, Velocity)과 새로운 TS 메탈 우드 라인, 그리고 보키 웨지가 그 성장을 부채질했다고 말한다. 


"최근 글로벌 골프 사업은 구조적으로 건전하다"라고 Maher 사장은 말한다. 또한, "우리 브랜드는 성능과 품질에 프리미엄을 두는 열혈 골퍼 층의 요구에 특히 잘 맞는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2018년 당기순이익으로는 9천9백9십만 달러로 2017년에 비해 120만 달러(1.3%) 증가했다. 예상한 대로, Acushnet의 주 매출은 골프공 부문이며, 2017년 5억 1200만 달러보다  2018년 볼 매출은 5억 2400만 달러(+2.3%)로 늘었다. 


골프공 부문 2위인 캘러웨이는 2018년 볼 판매량이 20% 늘었지만, 여전히 1억 9600만 달러에 그쳤다.



새로운 TS 메탈우드와 보키 SM7 웨지 덕분에 Acushnet 클럽 판매량은 전년도 3억 9천8백만 달러에서 2018년에는 12% 증가한 4억 4천5백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 외 용품(가방, 모자, 여행용품)은 총 1억 4300만 달러로 2.2% 증가했다. 그러나, 이러한 상승은 주로 높아진 판매 가격 때문이며, 오히려 전반적인 물량은 감소했다고 Acushnet은 말한다. 


FootJoy의 숫자도 비슷한 상황이다. 2018년 매출은 4억 3천8백만 달러로 전년 4억 4천만 달러보다 소폭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실제 신발 판매량은 줄었다고 하며, 가격 증가로 인해 매출이 올랐다고 한다.



골프 회사들이 4분기 강한 실적을 내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자세히 보면 Acushnet의 4분기 결과는 약간 문제가 있어 보인다. 2017년 4분기에 비해 전반적으로 판매(클럽, 공, FJ)가 2.3% 감소했지만, 타이틀리스트 골프용품(모자, 가방, 액세서리)은 14% 증가했다. 미국 판매는 2017년 4분기에 비해 5% 이상 감소했다. 


미국 외에서의 판매는 전체적으로 단지 0.1% 증가했을 뿐이며, 그 대부분은 한국에서 21%의 판매 증가를 기록한 덕분이다.  


2018년 전체 판매 실적은 아래와 같다:


미국: $826M 달러 (+4.6%)

유럽: $220M 달러 (+7.1%)

일본: $199M 달러 (-1.1%)

한국: $221M 달러 (+10.4%)

그 외: $167M 달러 (+2.5%)



Acushnet의 2018년도 조정된 EBITDA(이자, 세금, 감가상각, 상각 전 수익)는 2억 3800만 달러로, 2017년 조정된 EBITDA에 비해 3.3% 증가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Acushnet은 연구·개발 예산을 5천150만 달러라고 하며, 이는 매출액의 약 3%로 공개적으로 보고된 다른 OEM과 거의 일치하는 비율이다. 


일반 및 관리 비용(제조와 관련이 없는 모든 비용 포함)은 6억 1천2백만 달러로 표시되었으며, 매출의 37%이다. 공, 클럽, 신발, 셔츠, 모자, 가방 등에 들어가는 재료 및 조립 비용은 매출액의 47%인 7억 9100만 달러에 이른다.



캘러웨이가 골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지만, 매출에 관한 한 Acushnet이 약 4억 달러로 앞서있다. 그러나 2018년 재무보고서는 확연히 다른 방향성을 가진 기업들을 보여준다. 


먼저, 캘러웨이는 확실히 공격적인 확장 및 성장 모드에 있다. 전체 매출은 2018년에 19% 증가했고, 순이익은 OGIO와 Travis Mathew 브랜드를 통한 높은 마진 매출에 힘입어 2017년 4100만 달러에서 2018년 1억 500만 달러로 급증했다. 이런 성장은 2019년에 Jack Wolfskin 브랜드가 추가되면서 계속될 것이다. 


반면에, Acushnet은 안정적이고 견고한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매년 새로운 클럽 및 골프공을 번갈아 출시하기 때문에 일 년이 지난 제품의 판매 감소는 새로운 제품의 판매 상승으로 상쇄된다. 예를 들어, Acushnet은 ProV1의 판매량이 2년 차에 감소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AVX, Tour Soft, Velocity 등의 새로운 제품으로 판매량을 유지한다.



골프 업계의 가장 큰 두 기업을 비교할 때, 캘러웨이는 빠르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Acushnet은 수익성을 보호하면서 단계적인 성장을 한다고 본다. 두 가지 접근법 모두 각 회사의 문화에 부합한다. 


마지막으로, Acushnet은 캘러웨이보다 2018년 매출액이 약 4억 달러 더 높지만, 순이익이 약 150% 증가한 Callaway가 수익성이 더 높았다고 할 수 있다. 2019년에도 캘러웨이가 이런 수익성을 지속 가능한지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힘들 것 같다.  


현재 캘러웨이 주식은 (ELY on NYSE)이 3월 6일 날짜로 $17.52에 개장했으며, Acushent 주식(GOLF)은 $25.30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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