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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다!" BBC도 극찬한 봉준호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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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넷플릭스 TV 시리즈로 재탄생한 가운데 영국 BBC가 “완벽하다”고 호평했다.  


출처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설국열차’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지구에서 마지막 기회인 열차에 탑승한 이들이 겪는 계급 투쟁과 사회적 불평등 그리고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확장했다. 5월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출처넷플릭스

‘알리타: 배틀 엔젤’ ‘뷰티풀 마인드’의 제니퍼 코넬리가 설계자 윌포드를 대변하는 열차의 실질적인 관리자 멜라니 역을, ‘벨벳 버즈소’의 다비드 디그스가 열차 안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꼬리칸 출신의 전직 형사 레이턴 역을 맡았다. 

출처넷플릭스

BBC는 “봉준호 감독은 조지 오웰과 체 게바라가 액션영화를 위해 시간여행을 했던 것처럼 ‘설국열차’를 연출했다”면서 “‘설국열차’는 장르를 혼합하는 봉준호 감독의 천재성 뿐만 아니라, ‘기생충’을 형성한 날카로운 계급인식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이어 “TV시리즈는 드라마와 액션에 강하다”면서 “살인 미스터리와 함께 사회 분열과 불의에 대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전달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활기가 넘친다”고 전했다.


출처넷플릭스

저항의 지도자 레이턴을 연기한 다비드 드그스는 영화의 크리스 에반스를 반영하는데, 그의 강렬한 연기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고 호평했다. 멜라니 역의 제니퍼 코넬리는 영화에서 틸다 스윈튼이 맡았던 캐릭터를 연기했다. BBC는 “이상적인 캐스팅”이라고 높은 점수를 줬다.


출처넷플릭스

BBC는 “액션이 효율적으로 배치됐다”면서 “격렬한 폭동, 반란군과 보안군 사이의 전투와 기차가 움직일 때 눈 덮인 풍경의 CGI는 적절하다”고 극찬했다. 이 매체는 “‘설국열차’ TV 시리즈는 시의 적절한 엔터테인먼트”라고 총평했다.


출처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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