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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팬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있는 ‘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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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 이외의 ‘울버린’을 상상할 수 있을까. 마블팬들은 여전히 휴 잭맨을 그리워한다. ‘데드풀’ 원작자도 같은 마음이다.  


출처휴 잭맨 인스타그램

‘데드풀’의 크리에이터 롭 리펠드는 10일(현지시간) 인버스와 인터뷰에서 “나는 울버린에 대한 질문에 대답 할 수 없다, 나는 휴 잭맨에 갇혀있다. 나는 그가 돌아오기를 바란다. 나는 그가 울버린이 되지 않을 것을 진지하게 굳게 믿으면서도, (그가 돌아오길 바라며) 어리석게도 그를 믿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출처20세기폭스

휴 잭맨은 지난 17년 동안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체불가의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로건’을 끝으로 울버린 캐릭터를 떠나면서 어떤 배우가 울버린을 연기할지 초미의 관심사였다. 디즈니 CEO 밥 아이거는 ‘울버린’을 19금 히어로 무비로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출처휴 잭맨 인스타그램

최근 ‘울버린’ 물망에 오른 배우는 ‘슈퍼맨’ 헨리 카빌이다. 최근 한 유튜버가 헨리 카빌이 ‘캡틴 마블2’에서 울버린으로 출연한다는 루머를 전해 영화팬들이 발칵 뒤집힌 적이 있다. DC 히어로가 뜬금없이 마블 히어로로 변신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의견이 다수였다. 

출처apexform 인스타그램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도 ‘울버린’에 어울리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세계적 팬 아티스트 보스 로직이 팬 포스터를 그린 바 있다. 

출처보스 로직 트위터

최근엔 마동석과 함께 ‘이터널스’에 출연하는 쿠마일 난지아니가 ‘울버린’으로 변신한 화보가 화제를 모았다. 이 사진을 본 휴 잭맨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남겼다. 

출처맨즈헬스

한편,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출연작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전 세계에서 6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한국에서도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로건’의 라스트신은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지난해 8월 8일(현지시간) 영화매체 엠파이어와 인터뷰에서 “‘로건’이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아이언맨 죽음에 영향을 줬다”면서 “‘로건’의 엔딩은 어메이징했다”고 말했다. 케빈 파이기는 ‘로건’의 마지막 엔딩이 진정으로 가슴에 와 닿았다고 했다.


휴 잭맨의 '울버린'은 영원하다

출처무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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