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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엔터

이걸 말하면, 마블이 나를 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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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 무비 ‘앤트맨3’ 제작 소식이 조만간 발표될 전망이다.


출처마블

마이클 더글라스는 10일(현지시간) SNS 영상에서 “지금은 말할수 없는데, 이걸 말하면 마블 사람들이 나를 블로우건(불어서 화살을 쏘아 보내는 남미 인디언 등의 취관)으로 쏠거야. 하지만 영화 관련 새 소식이 곧 나와니까 기다려봐. 지금은 내가 말할수 없어”라고 했다. 그는 누가 엿듣는지 주위를 돌아보며 말하며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출처마이클 더글라스 SNS

그는 2015년 ‘앤트맨’에서 행크 핌 박사 역을 맡으며 MCU에 데뷔했다. 이어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가 3편에도 출연한다면 1, 2편과 비슷한 비중으로 출연할 전망이다.


출처마블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해 11월 1일(현지시간) 페이튼 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폴 러드가 주연을 맡는 ‘앤트맨3’가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에 촬영에 돌입해 2022년 개봉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마블 히어로 무비 개봉 스케줄이 대거 조정된 것을 감안하면 촬영 일정이 뒤로 밀릴 수도 있다.


출처마블

에드가 라이트가 하차하고 메가폰을 잡은 페이튼 리드 감독의 ‘앤트맨’은 5억 1,930만 달러, ‘앤트맨과 와스프’는 6억 2,2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한국에서는 543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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