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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 코로나 극복하고 드디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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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가 드디어 돌아온다.  


7일(현지시간) 데드라인에 따르면, 체코 필름 펀드의 헬레나 베드젝 프랑코바는 “체코에서 제작되는 영화는 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3월 중단됐다. 보건부와의 완전한 준수에 따라, 영화 제작자들은 더 이상 문화 및 스포츠행사 등의 제한조치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영화 제작은 재개된다”라고 말했다. 

출처디즈니플러스

체코는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영화 제작을 허락한 첫 번째 국가가 됐다. 이로써 지난 3월 중단됐던 디즈니 플러스의 ‘팔콘 & 윈터솔져’의 촬영이 재개될 전망이다. 




‘팔콘 & 윈터솔져’는 지난 3월 6일 체코 프라하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방 정부가 최근 여행을 제한하고, 학교 문을 닫으면서 촬영에 차질이 생긴 바 있다. 디즈니 플러스 측은 ‘팔콘 앤 윈터솔져’를 오는 10월부터 방영할 계획이다.

‘윈터솔져’ 세바스찬 스탠은 최근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팔콘 앤 윈터솔져’는 ‘캡틴 아메리카:윈터솔져’와 비슷하다고 전했다. 이어 액션이 많고, 대규모 액션신도 다수 등장한다고 말했다.


출처마블

각본은 ‘엠파이어’의 말콤 스펠만이 맡았다. ‘핸드메이즈 테일’의 카리 스코글랜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6개의 에피소드를 연출한다.


샤론 카터 역의 에밀리 반 캠프와 제모 남작 역의 다니엘 브륄도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마블

마블은 ‘팔콘 & 윈터솔져’ 외에도 ‘로키’ ‘완다비전’ ‘왓 이프?’ ‘호크아이’ 등을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특히 ‘호크아이’에선 후계자 케이트 비숍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질 전망이다.


출처로튼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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