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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액션영화 찍는 ‘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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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이제 우주에서 영화를 찍는다.  


데드라인의 마이크 플레밍 주니어는 5일(현지시간) 나는 “톰 크루즈, 엘런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나사와 함께 우주에서 최초의 액션 어드벤처 영화를 찍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출처사진 = IGN

이어 “그것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아니고, 대형 스튜디오 영화도 아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이것은 리얼이다”라고 전했다. 

출처사진 = 스페이스X

스페이스X의 창업자 엘런 머스크 CEO는 수년전 우주관광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지난 2017년초 유료고객을 유치했다. 


스페이스X는 2021년말 또는 2022년초 유인우주선을 발사해 지구주변을 도는 우주관광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사진 = YTN캡처

엘런 머스크는 영화와 TV를 좋아한다. 꽤 많은 작품에서 카메오로 출연했다. 그는 ‘아이언맨2’ 파티에서 토니 스타크를 만났으며, ‘빅뱅 이론’의 에피소트에 나오기도 했다. ‘릭 앤 모티’에선 엘런 터스크 캐릭터에 목소리를 빌려준 바 있다. 


지난 5일엔 ‘토르: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네 번째 ‘스타워즈’ 시리즈의 성공을 기원하기도 했다.


출처사진 = 엘런 머스크 트위터

톰 크루즈와 엘런 머스크라면 우주 촬영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톰 크루즈는 현재 ‘미션 임파서블’ 7편과 8편을 촬영 중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는대로 촬영 재개에 나설 계획이다. 올 12월에는 ‘탑건2’로 관객과 만난다.


출처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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