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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4’ 제작확정, 이병헌 출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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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와 하스브로가 네 번째 ‘지.아이.조’를 만든다.


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양사는 조 샤프넬(Joe Shrapnel)과 안나 워터하우스(Anna Waterhouse)에게 각본 집필을 맡겼다. 이들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2’ 각본에서 하차한 바 있다. 


10월 23일 개봉 예정인 세 번째 영화 ‘스네이크 아이즈:지,아이,조 오리진’은 로버트 스펜트케가 메가폰을 잡았다. 

출처사진 = 파라마운트

과연 이병헌이 4편에 출연할지도 관심거리다. 이병헌은 2017년 2월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지.아이.조3’는 언젠가 꼭 하게될 영화죠. 그 전에 다른 할리우드 영화를 할 수도 있고요. 스케줄은 제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니까요”라고 말했다.  


출처사진 = 파라마운트

이병헌은 스튜디오 측과 3편까지 출연하기로 계약했다. 그러나 3편 ‘스네이크 아이즈’는 배우들이 모두 바뀐 상태. 총 세 편의 영화 출연 계약을 했다면, 아직 한 편이 남았다. 이 계약이 유효하다면, 4편의 출연 가능성도 점쳐진다.



출처사진 = 파라마운트

‘지.아이.조’ 1,2편에서 이병헌은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두 편은 전 세계에서 6억 7,8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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