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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3’ MCU로 컴백, 디즈니가 '19금 히어로' 유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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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버리 용병 ‘데드풀’이 MCU로 돌아올 전망이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1일(현지시간) 토탈필름과 인터뷰에서 “나는 마블의 빅팬이다. 그들이 어떻게 영화를 만드는지 안다.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했을 때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데드풀은 그 샌드박스에서 놀게 될 것이다.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일이다. 우리는 확실히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사진=코믹북닷컴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해 12월 24일(현지시간)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라이언’에 출연해 “우리는 전체 팀과 함께 지금 일하고 있다. 빅리그인 마블에서 제작하고 있다. 대단히 멋지다”라고 말하며 ‘데드풀3’의 MCU합류를 공식 천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10월 마블 스튜디오를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출처사진 =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

‘데드풀’ 1, 2편은 전 세계에서 15억 2,0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특히 세계 최대 영화 시장인 중국 개봉 없이 거둔 수익이다. 디즈니는 수익성이 좋은 ‘데드풀’ 시리즈를 계속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출처사진 = 20세기폭스

문제는 디즈니가 ‘19금 히어로’ 콘셉트를 유지할지 여부다. 디즈니는 전통적으로 가족영화를 만들었다. MCU 22개 작품 중 청소년 관람불가는 단 한 편도 없다. ‘데드풀3’가 과연 19금으로 제작될지 주목된다.


마블은 2022년까지 개봉 스케줄을 확정한 상태다. '데드풀3'는 2023년 이후에 제작될 전망이다. 


출처사진 = 20세기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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