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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를 코로나 백신 개발에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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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된 톰 행크스 부부가 자신들의 피를 코로나 백신 개발을 위해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사진 = 톰 행크스 인스타

25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톰 행크스는 NPR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놓고 많은 생각을 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엇일까. 우리는 코로나 항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혈액과 혈장을 기부할 것이다”면서 “백신이 개발되면 행크신(Hank-ccine)으로 불러달라”고 말했다. 

출처사진 = 톰 행크스 인스타

앞서 톰 행크스는 영화 촬영을 위해 호주를 방문했다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입원 기간 중에 고작 12분 운동했는데 완전히 지쳤다. 바로 병원 침대에 쓰러져 잘 정도였다"며 "기본적인 스트레칭을 하고 바닥에서 운동하려고 했을 뿐인데 절반도 하지 못 하는 이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는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복용할 때, 구역질이 심해 제대로 걷는 것조차 힘들어했다"면서 "나보다 열이 훨씬 높았고 미각과 후각을 잃어버려 3주 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누리지 못했다. 속이 좋지 않아 병원 바닥을 기어서 다녀야 했다"고 언급했다.


출처사진 = 톰 행크스

톰 행크스는 호주에서 자가 격리하는 동안 ‘코로나 타자기’로 타자를 치며 시간을 보냈다. 최근엔 ‘코로나’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이 친구들이 놀린다고 괴로워하자 자신의 ‘코로나 타자기’를 전달한 바 있다. 


톰 행크스는 타자기와 관련한 책을 내고, 수백대의 타자기를 보유할 정도의 ‘타자기 애호가’로 유명하다. 

출처사진 = 톰 행크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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