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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작 ‘캣츠’에 출연할 뻔한 ‘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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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휴 잭맨이 역대급 망작으로 꼽히는 톰 후퍼 감독의 ‘캣츠’에 출연할 뻔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 뉴스를 접한 세계적 팬 아티스트 보스 로직은 17일 고양이로 변한 휴 잭맨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위대한 쇼맨'이 아니라 '위대한 쇼캣'

출처사진 = 보스 로직 인스타그램

휴 잭맨은 이날 데일리 비스트와 인터뷰에서 ‘캣츠’에 출연할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톰 후퍼 감독과는 ‘레미제라블’에서 함께 일했기 때문에 초기에 내게 연락을 했다. 역할과 시간에 근거한 여러 가지 옵션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출처사진 = 휴 잭맨 인스타그램

이어 “나는 누구를 비난하거나 유행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다. ‘캣츠’는 아직 못 봤다. 톰 후퍼는 가장 위대한 영화 감독 중 한 명이다”라고 밝혔다. 

출처사진 = 데일리 비스트 캡처

‘캣츠’는 영화팬 사이에서 역대급 망작으로 꼽힌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20%에 불과하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캣츠’는 북미에서 2,716만 달러, 해외에서 4,652만 달러를 벌어들여 글로벌 수익 7,369만 달러에 그쳤다.


출처사진 = 로튼토마토 캡처

그는 지난해 12월 23일 CGV용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캣츠'를 경험하지 않은 세대에게 마법 같은 '캣츠'를 소개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당시 ‘메모리’를 부른 옥주현의 노래는 감동적이었다고 호평했다.


출처사진 = 마이데일리 DB

영화 ‘캣츠’는 동명의 뮤지컬이자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아 온 명작 ‘캣츠’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레미제라블’(2012)의 거장 톰 후퍼 감독과 전설의 뮤지컬 대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조우한 초특급 프로젝트다. 


한국에서 75만 관객을 동원했다. 

출처사진 = 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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