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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칠 때 도움되는 컬러는?

보라색 컬러테라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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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말’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지는 계절이 왔어요. 바람은 차가워 지고 일년간 달려온 열정이 사그러들고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나 스스로에게 지칠 수도 있고 주변에서 받은 피로감이 누적되거나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도 계실거에요

마음이 지치다 보면 고갈된 느낌을 받아요. 상처를 받고 나서 마음이 어떤가요? 화살이 박힌 것 같기도 하고 상실을 경험했다면 마음 마음속 무언가가 빠져나간 듯 공허함을 느낍니다. 그 구멍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채울 수 있어요. 첫 번째로 필요한건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겠지요?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컬러로 감정을 케어하고 싶다면 보라색을 활용해 보세요. 컬러가 우리에게 주는 힘 중에 보라색은 ‘토닥토닥’의 힘이 있어요.

출처mycolorlab

왜 보라색일까요?

보라색의 빛으로 전달되는 파장은 눈을 통해 뇌로 전달됩니다. 뇌파 연구에 의하면 빛으로 보라색의 자극을 받은 뇌는 알파파가 증가하고 베타파가 감소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요. 이 말은 보라색빛이 심리적으로 이완 효과과 있는 색이라는 말이지요. 또 한가지 신기한 실험 결과는 인지적으로나 감성적으로도 대뇌를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해요.

보라빛을 바라보다 보면 일상을 벗어난 듯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성직자의 컬러라고도 하는 정신의 컬러이기 떄문일까요? 

레진으로 테디베어 곰돌이를 만들어 보라색 조명을 입혀보았어요.

출처mycolorlab

 신비로운 보라빛 곰돌이에게 무언가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것 같기도 하고 내 이야기를 들어 줄 것 같기도 해서 한참을 바라 보았어요. 

보라빛 컬러 셀프케어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보라빛으로 지금 가득 채워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틀어놓고 바라보셔도 좋습니다.

출처mycolorlab

마음이 복잡할 때는 머리를 비울 수 있는 손쓰는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연말에 어울릴만한 실용적인 컬러 테라피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보라색 하트리스를 만들어 봤어요. 하트 모양의 미니 리스가 사랑스러워요. 크리스마스 장식도 시작할 겸 해서 보라색 리스를 만들었는데 마음도 편해져요. 보라빛을 눈에 가득 담을 수 있어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하트 리스 만들기

사이즈가 작아서 침대주변에 무드등으로 활용해도 좋고 사무실이나 책상 데코로도 좋아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나를 위로 해 줄 수 있는 특별한 나만의 선물이나 특별한 홈파티 장식을 생각하신다면 사랑가득 담긴 하트리스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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