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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협업 스니커즈가 등장한다! 4월 첫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스니커즈 마니아를 흥분시켰던 나이키 X 스켑타 협업 스니커즈가 또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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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완연한 봄 날씨가 계속되니 멋진 스니커즈를 신고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 집니다.


그런 우리의 마음을 아는 듯 스니커즈 시장은 이번 주에 멋진 스니커즈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스니커즈들이 발매하는지 살펴볼까요?


풀밭 뒹굴
1. 살로몬 'RX 슬라이드 5.0'


발매일: 3/30 (화)

가격: 7만 8천 원


러닝 스니커즈 트렌드의 선두주자 살로몬이 리커버리 슈즈를 발매합니다.


슬라이드 형태로 완성한 'RX 슬라이드 5.0'이 바로 그 주인공!


등산, 빠른 스피드의 러닝 등 격렬한 운동 후 발을 편안하게 쉬게 해 주는 용도의 풋웨어입니다.



회복에 도움이 되는 슬라이드인 만큼 근육에 무리가 덜 가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제 생체역학 전문가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고. 


꼭 운동 후 회복용이 아니더라도 뛰어난 신축성과 통기성을 가져 여름용 슬라이드로 신어도 손색없습니다.


오는 30일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7만 8천 원입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두 가지.


2. 나이키 오버브레이크 '카키 & 브라이트 크림슨'

나이키 오버브레이크 '카키'

나이키 오버브레이크 '브라이트 크림슨'


발매일: 4/1 (목)

가격: 16만 9천 원


나이키의 새로운 러닝 스니커즈인 '오버브레이크'가 새로운 컬러 카키, 브라이트 크림슨을 발매합니다.


카키 컬러는 옐로, 그린 컬러로 구성했으며, 브라이트 크림슨은 진한 버건디 컬러와 그레이 컬러를 조합했습니다.


오버브레이크는 특유의 오돌토돌한 미드솔과 옆면 스우시가 일부분 잘린 디테일이 특징이죠.


지난 2월 발매했던 나이키 오버브레이크 X 언더커버 스니커즈


오버브레이크는 지난 2월 발매했던 나이키 오버브레이크 X 언더커버 협업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입니다. 발매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협업 스니커즈의 인기가 좋자 나이키에서 일반 모델을 출시한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나이키 오버브레이크 '카키 & 브라이트 크림슨'는 오는 1일 발매하며, 가격은 16만 9천 원입니다.


3. 뉴발란스 530 '메탈릭 오렌지 팩'

뉴발란스 530 '메탈 오렌지'

뉴발란스 530 '화이트 오렌지'

뉴발란스 530 '네온 오렌지'


발매일: 4/1 (목)

가격: 9만 9천 원


뉴발란스의 인기 스니커즈인 530이 새로운 컬러를 공개합니다.


바로 오렌지 컬러를 기반으로 완성한 '메탈릭 오렌지 팩'인데요. 


네온 오렌지. 화이트 오렌지. 네온 오렌지라는 이름을 가진 스니커즈 묶음으로 구성했습니다.


세 녀석 모두 적재적소에 오렌지 컬러를 활용하여 완성했습니다. 5단위 사이즈로 나와 사이즈 미스를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오는 1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가격은 3개 스니커즈 모두 9만 9천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오는 1일부터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4. 나이키 X 스켑타 '에어 맥스 테일윈드5'


발매일: 4/2 (금)

가격: 21만 9천 원


영국을 대표하는 래퍼 스켑타와 나이키가 호흡을 맞춥니다. 


이미 서로 4번의 협업을 진행하며 흥행 보증 수표가 된 둘의 만남. 이번 협업도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 사용된 스니커즈 '에어 맥스 테일윈드5'는 나이키가 자랑하는 튠드 에어 솔과 투박한 실루엣이 일품인 녀석입니다.


이번 협업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창조의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는데요. 애벌레가 나비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설포에 탭에 독특한 그라데이션은 스켑타의 2019년 앨범 ‘Ignorance Is Bliss’의 열화상 그래픽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디테일.


인솔에는 스켑타의 'SK'를 따와 만든 SK AIR 로고를 사용했죠. 보는 재미가 있는 녀석입니다.


전 세계 힙합 팬들을 설레게 할 이 스니커즈는 오는 2일 래플 형식으로 발매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21만 9천 원.


5. 리복 클래식 레더 레거시 '네이비'


발매일: 4/2 (금)

가격: 8만 9천 원


리복이 자사의 80년대 러닝화를 복각해 만든 '클래식 레더 레거시'를 선보입니다.


이 녀석은 1979년 출시한 리복의 러닝화 ‘아즈텍’과 1983년 출시한 러닝화 ‘클래식 레더’를 결합한 모델. 


깔끔한 디자인과 차분한 네이비&화이트 컬러 조합이 인상적입니다. 


1979년 발매한 리복의 러닝화 '아즈텍'


브랜드의 오랜 역사가 담긴 동시에 현대적인 실루엣을 결합한 클래식 레더 레거시.


올봄 가볍게 신기 좋은 데일리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는 2일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매하며, 가격은 8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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