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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스티브 잡스가 신었던 그 신발 아냐? 3월 넷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스마트폰 혁명이 시작 된 순간을 함께했던 바로 그 스니커즈. 이번 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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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걷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자 패션을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덩달아 패션의 마침표를 찍어주는 스니커즈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스니커즈 시장도 멋진 녀석들을 쏟아낼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스니커즈들이 발매하는지 살펴볼까요?


1. 뉴발란스 992 '그레이', '네이비'


발매일: 3/23 (화)

가격: 25만 9천 원


뉴발란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스니커즈이자 전설적인 기업인 스티브 잡스의 스니커즈 뉴발란스 992 '그레이'.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공개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스니커즈와 블랙 터틀 넥, 청바지를 매칭해 큰 주목을 받았죠.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이 녀석이 네이비 컬러와 함께 오는 23일 재발매합니다.


출처뉴발란스 MY NB 앱


이번 뉴발란스 992의 발매 방식은 좀 특이합니다. 온, 오프라인 스토어가 아닌 온라인 앱에서만 응모할 수 있는 래플 형식으로 발매하기 때문. 


MY NB 앱을 다운로드한 뒤 로그인을 해야 응모가 가능한 것. 비교적 복잡한 응모 방식이지만, 워낙 인기가 많은 스니커즈라 엄청난 경쟁이 예상됩니다.


가격은 25만 9천 원이며,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 리복 X 마르지엘라 클럽 C '트롱프 뢰유'


발매일: 3/24 (수)

가격: 250달러 (28만 원)


메종 마르지엘라가 리복과 협업 스니커즈 클럽 C '트롱프 뢰유'를 선보입니다.


트롱프뢰유(Trompe-l'oeil)는 '눈속임'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그림을 실제 사물로 혼동하게 만드는 매우 사실적인 표현 기법을 말합니다.



실제 스니커즈를 보면 일반 평평한 가죽에 바느질, 곡선, 그림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해 착시효과를 극대화했죠.


컬러는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발매하며 3월 24일 오전 10시, 리복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만날 수 있습니다.


3. 나이키 에어 조던1 '러스트 쉐도우'


발매일: 3/25 (목)

가격: 19만 9천 원


브라운 톤온톤 컬러 배합으로 꾸민 나이키 에어 조던1 '러스트 쉐도우'가 발매합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브라운, 레드 등 다양한 컬러로 보이며, 디테일과 짙은 블랙 컬러 가죽이 특징. 사진상으론 가죽의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 보여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힐컵은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누벅 소재로 완성했으며, 미드솔은 묵직한 톤의 어퍼와 대조되는 세일 컬러로 마감했습니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매하며, 가격은 19만 9천 원입니다.


4. 앤더슨 벨 X 아식스 젤


발매일: 3/25 (목)

가격: 13만 9천 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앤더슨 벨과 일본의 스니커즈 브랜드 아식스가 협업합니다.


협업에 쓰인 베이스 스니커즈는 아식스의 러닝 스니커즈 '젤 1090'. 자동차 레이싱에서 영감을 얻어 2004년 탄생한 아식스의 스테디셀러 입니다.


이 녀석 뿐만 아니라, 아식스의 젤 시리즈는 뒤꿈치 부분에 젤 쿠션을 넣어 완성해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갑피 전체를 가로지르는 로프 디테일을 가미해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한 것이 특징!


컬러는 블랙&실버, 글래시어 그레이&실버, 화이트&오렌지 3가지로 구성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오는 목요일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13만 9천 원.


5. 나이키 에어 맥스95 '베이컨'


발매일: 3/26 (금)

가격: 16만 9천 원


나이키가 미국인들의 아침을 책임지는 베이컨에서 영감을 받은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바로 에어 맥스 90 '베이컨'이 그 주인공. 


아예 이름 자체를 베이컨으로 정해버렸습니다.


사실 이 녀석은 2004년 뉴욕에 위치한 스니커즈 편집숍 DQM과 협업해 발매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도 잘 구운 베이컨이 연상되어 큰 인기를 누렸었죠.



17년이 지나 재발매 되는 나이키 에어 맥스90 '베이컨'은 컬러 웨이를 그대로 재현해 이번에도 큰 인기가 예상됩니다.


협업으로 탄생했던 모델이 일반 모델로 다시 나오는 건 흔치 않은 만큼 귀한 스니커즈임은 확실해 보입니다!


오는 26일 선착순으로 발매하며, 가격은 16만 9천 원.


6. 리복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6


발매일: 3/27 (토)

가격: 9만 9천 원


리복이 어글리 스니커즈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6'를 선보입니다. 


블랙, 화이트, 화이트&블랙, 블랙&화이트 총 4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리복의 로고를 형상화한 옆면 디자인, 다양한 소재를 섞은 것도 특징. 바다의 썰물과 도시 거리의 흐름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라고 하네요.


러닝 시 뛰어난 퍼포먼스를 도와주는 DMX 폼을 사용해 편안함도 갖췄습니다.

 


리복의 최근 협업중 가장 주목 받았던 스니커즈를 꼽으라면 국내 디자이너 강혁과 함께한 '프리미어 로드 모던'이 가장 먼저 떠오를 텐데요.


그 협업에서 베이스 역할을 했던 프리미어 로드 모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모델이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6'여서 더욱 기대가 크죠.


이 녀석은 오는 토요일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으로 발매하며, 가격은 9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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