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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품절된 스니커즈가 있다? 2월 넷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각 브랜드마다 알짜배기 스니커즈를 내놓는 이번 주! 어떤 녀석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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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2월 넷째 주입니다. 풀려버린 날씨만큼 스니커즈 시장도 활기를 되찾았는데요.


1분 만에 품절돼버린 나이키 에어 포스 1 '뱀피'부터 뉴발란스의 히든카드 '327'까지 스니커즈 마니아라면 눈을 뗄 수 없는 한 주입니다.


이번 주 스니커즈 시장을 달굴 녀석들.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1. 나이키 에어 포스1 '실버 스네이크'


발매일: 2/22 (월)

가격: 16만 9천 원


나이키 에어 포스 1 모델 중 전설로 꼽히는 '실버 스네이크'가 21년 만에 재발매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던 모델이며, 재발매 소식이 들려오자 많은 마니아들이 크게 환영했죠.


이 인기를 반영하듯 금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매가 시작됨과 동시에 품절되었습니다. 모든 사이즈 품절까지 걸린 시간은 약 1분 정도.

 


이 녀석은 2000년대 초반 나온 뱀피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말 그대로 뱀피 패턴을 넣어 완성해 인기가 많았죠.


지금과 물가 차이가 심하던 2000년 초반에 약 30~50만 원 정도였다고 하니 그 인기가 실감이 됩니다.


재발매된 '실버 스네이크'는 원본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갑피 부분이 재귀 반사 소재인 스카치로 되어있으며, 스우시에는 그레이톤의 파이톤 패턴을 넣어 컬러의 밸런스를 맞췄죠. 그때 그 시절과 동일합니다.


20년이 지나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컬러웨이를 가진 이 녀석. 현재 무신사가 만든 스니커즈 거래 앱 솔드아웃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2. 뉴발란스 327 'MS327'


발매일: 2/22 (월)

가격: 10만 9천 원


작년부터 뉴발란스의 주력 제품이 된 '뉴발란스 327'스니커즈가 새로운 모델을 선보입니다.


뉴발란스 327은 70년대를 주름잡았던 러닝 스니커즈를 많이 참고해 탄생했는데요. 본인들의 유산을 활용해 정체성을 지키고 트렌드를 가미해 내놓은 스니커즈가 대박을 친 것이죠.


여기에 다양한 바이럴 활동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마케팅에도 성공했습니다.


옷잘러로 유명한 가수 혁오와 함께한 화보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여러 패션 유튜버들에게 협찬도 해줬죠.



금일 발매한 327 스니커즈는 올리브, 네이비 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


호불호가 적은 두 컬러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안정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설포 부분에는 형광, 오렌지 컬러의 나일론 원단을 덧대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죠.


발 안쪽 면에는 과감히 N로고를 삭제하고 레터링 디테일을 넣어 더욱 유니크합니다.


이 녀석도 당일 품절되어 무신사의 스니커즈 거래 앱 솔드아웃에서 구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3. 나이키 덩크 로우 SP 우먼스 '콜리지 네이비'


발매일: 2/25 (목)

가격: 11만 9천 원


나이키 덩크 시리즈의 발매 행진은 계속됩니다. 이번 주 발매되는 스니커즈는 '컬리지 네이비'.


갑피, 슈레이스, 스우시 로고는 울프 그레이 컬러가 칠해졌으며 토박스와 설포는 칼리지 네이비 컬러를 더해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투명 아이스 솔을 더해 매력을 더 했죠. 네이비와 그레이라는 교과서적인 컬러가 섞인 만큼 큰 인기가 예상됩니다.



우먼스 사이즈로 발매하지만 큰 사이즈도 나와 남성들도 신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남성의 경우 사이즈는 꼭 10mm 정도 크게 신어야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 녀석의 발매일은 오는 25일 목요일. 추첨을 통해 구매 자격을 부여하는 드로우 형식으로 발매합니다. 가격은 11만 9천 원.


4. 반스 X 오프닝 세레모니 '어센틱 캡슐 컬렉션'


발매일: 2/26 (금)

가격: 9만 9천 원


풋웨어 브랜드 반스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가진 브랜드 오프닝 세레모니가 협업합니다. 둘은 오랜 기간 협업 파트너로 재미난 스니커즈들을 꾸준히 만들어 오고 있는데요.


이번 '어센틱 캡슐 컬렉션'에서도 독특한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바로 뱀과 표범을 프린팅 한 어센틱 스니커즈가 주인공!


강렬한 느낌을 주는 스네이크, 레오퍼드 패턴을 반스를 상징하는 체커보드 패턴과 결합해 독특하게 재해석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퀼팅 패턴을 수놓은 핑크, 블루 스니커즈도 함께 선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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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와 동일한 패턴으로 완성한 트랙 수트, 토트 백도 함께 출시해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과감한 패턴과 컬러를 좋아한다면 놓칠 수 없는 아이템! 어센틱 스니커즈의 가격은 9만 9천 원, 트랙 재킷은 12만 9천 원, 팬츠는 8만 9천 원, 토트 백은 6만 5천원 입니다.  


반스와 오프닝 세레모니 어센틱 캡슐 컬렉션 오는 26일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5.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V2 '에쉬 스톤'


발매일: 2/27 (토)

가격: 28만 9천 원


아디다스의 클래식 스니커즈 이지부스트 350 V2가 새로운 컬러 '애쉬 스톤'으로 찾아옵니다.


이름 그대로 흙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컬러를 가졌는데요. 브라운 톤의 뉴트럴 컬러와 핑크 컬러의 사이드 라인을 넣어 갑피를 구성했습니다.


아웃솔은 블랙 컬러에 가까운 반투명 소재로 완성해 시각적인 안정감을 더했죠.



언제나 인기가 많은 이지부스트 350 V2 모델인 만큼, 이번에도 치열한 구매 경쟁이 예상됩니다.


보통 과열을 막기 위해 추첨을 통해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선착순으로 발매해 빠른 클릭을 하지 않으면 구매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V2 '에쉬 스톤'은 2월 27일 오전 8시에 무신사 앱을 통해 선착순 한정 발매되며 가격은 28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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