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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셋째 주, 우리의 세뱃돈을 가져갈 스니커즈는?

4초 같았던 연휴는 끝났어도 스니커즈 발매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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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했던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습니다.


연휴는 끝났지만, 우리의 세뱃돈을 가져갈 멋진 스니커즈의 발매는 계속됩니다.


아식스의 신상 스니커즈를 포함해 여러 멋진 스니커즈가 출격을 앞두고 있는 상황.


어떤 스니커즈일까요? 지금 바로 살펴봅시다.


풀밭 뒹굴
1. 아식스 HS1-S 타사블라스트


발매일: 2/15 (월)
가격: 12만 9천 원

아식스가 키코 코스타디노브 스튜디오와 함께 새로운 스니커즈 'HS1-S 타사블라스트'를 발매합니다. 

지난 1월 내놓은 'UB1-S 젤 카야노 14'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하는 신상 스니커즈.

아식스의 빈티지 러닝 스니커즈인 '타더'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기능성과 심플한 디자인, 색감 삼박자를 모두 갖춘 스니커즈입니다. 


이 스니커즈는 칭찬받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친환경적인 재사용 소재로 어퍼를 완성했기 때문인데요.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아식스도 동참한 것이죠.


이제 소비자들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까지 고려해 신중하고 똑똑한 소비를 하는 만큼 이런 친환경 소재의 사용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아식스의 신상 스니커즈인 'HS1-S 타사 블라스트'는 지금 바로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2. 아식스 HS2-S 젤-MC 플러스


발매일: 2/15 (월)

가격: 14만 9천 원


앞서 소개한 녀석과 함께 발매된 아식스의 신상 스니커즈 ' HS2-S 젤-MC 플러스' 입니다. 


아식스의 대중적인 러닝화 젤 큐뮬러스 17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했죠. 여기에 그린, 레드 등 톡톡 튀는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이 녀석 역시 키코 코스타디노브 스튜디오와 함께 완성한 스니커즈. 협업인 듯 협업 아닌 묘한 관계에서 탄생한 스니커즈라 더욱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러닝화를 베이스로 만든 스니커즈답게 엄청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특히 뒤꿈치 부분에 내장된 젤 쿠션은 발에 피로감을 줄여주며 충격을 흡수해줍니다. 반면 어퍼는 공기가 잘 통하는 메쉬 소재로 완성해 늘 쾌적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14만 9천 원. 현재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3. 나이키 X 파리 생제르망 '줌 에어 조던1'

파리 생제르망 앰블럼과 에어 조던 로고를 합쳐 완성한 협업 로고.


발매일: 2/17 (수)

가격: 17만 9천 원


프랑스 프로 축구팀 '파리 생제르망' 나이키 에어 조던 1이 협업 스니커즈를 발매합니다.


이 둘은 지난 2018년 처음 협업을 알리며 스포츠웨어 시장에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는데요.


프로 축구팀과 농구 브랜드와의 협업이라는 생소함으로 큰 주목을 끌었죠. 단순 일회성 협업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둘의 관계는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 쓰인 스니커즈는 바로 '에어 조던1 줌'. 에어 조던1의 유일한 단점인 딱딱하고 무거운 착용감을 보완해주는 모델입니다.


여기에 실패가 적은 아이보리, 블랙 컬러로 깔끔하게 완성했으며 발목 부분에는 퍼플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줬죠.


상징성, 컬러 조합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인기가 예상되는 만큼 추첨을 통해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17만 9천 원입니다.

 

4. 아식스 젤 1090 SMU


발매일: 2/17 (목)

가격: 9만 9천 원


이번 주는 아식스 스니커즈가 강세입니다. 오는 17일 가성비를 갖춘 스니커즈인 아식스 '젤 1090 SMU'가 발매를 앞두고 있는데요.


실버&블랙, 화이트&레드 컬러 2가지로 완성한 이 스니커즈는 전형적인 어글리 슈즈 디자인을 가져 트렌디합니다.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만큼 복잡한 구성과 뭉툭한 실루엣을 가졌죠.


편안한 스니커즈의 대명사인 아식스 답게 쿠셔닝이 뛰어나며, 보행 시 뒤틀림을 막아주는 기술을 넣어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9만 9천 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 편안함을 갖춘 아식스 '젤 1090 SMU'. 


오는 17일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5. 나이키 X 스투시 '에어 허라취'


발매일: 2/18 (목)

가격: 13만 9천 원


작년부터 나이키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스투시가 또 한 번 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엔 나이키의 '에어 허라취'라는 모델인데요. 네오프랜 소재의 안감과 푹신한 미드솔로 완성해 편하고 저렴한 스니커즈로 유명한 녀석이죠.


한때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었지만, 지금은 비주류 스니커즈로 전락한 모델입니다.



관심에서 멀어진 '에어 허라취'를 트렌드 정점에 있는 스투시가 손을 대면 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스니커즈 자체는 누벅, 네오프랜, 플라스틱 등 여러 소재를 골고루 사용해 매력적입니다. 여기에 차분한 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넣어 시각적인 안정감을 높였죠.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이 녀석은 오는 18일 발매하며, 가격은 13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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