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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2월 둘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거물급 스니커즈가 잔뜩 준비중인 이번 주 스니커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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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비교적 이슈가 적은 스니커즈들이 발매되었는데요. 이번 주는 그야말로 호화 스니커즈 발매가 즐비한 한주가 될 전망입니다.


여러 나이키 에어 조던 시리즈와 멋진 파이톤 패턴을 입은 에어 포스 1 스니커즈까지! 


다들 새로운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죠. 지금부터 만나 봅시다.


두리번
1. 나이키 에어 조던6 '카마인'


발매일: 2/8 (월)

가격: 22만 9천 원


나이키 에어 조던6 모델중 가장 큰 인기를 보유한 '카마인'이 재발매 합니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갑피와 어두운 레드 컬러을 일컫는 '카마인 레드'를 조합한 멋진 모델이죠.


비록 컬러는 다르지만 농구 만화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신은 모델이 바로 에어 조던6 모델이기도 합니다.



에어 조던 6의 특징은 바로 투명한 아이스 솔!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되는 아쉬움이 있지만, 에어 조던 6의 상징이기도 하죠.


여기에 끈을 쉽게 조여주는 조이개와 힐컵의 고리 역시 포인트입니다.


금일 8일 드로우 형태로 발매하였으며 가격은 22만 9천 원. 만약 당첨이 안되었다면 스니커즈 중개 앱 '솔드아웃'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아디다스 이지500 '미스트'


발매일: 2/8 (월)

가격: 28만 9천 원


아디다스 어글리 슈즈의 대표 격인 '이지 500' 모델이 하이 탑 버전으로 발매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연한 그레이 컬러가 돋보이는 '미스트'. 갑피는 연한 그레이 컬러지만, 미드솔은 다크 그레이 컬러로 완성해 더욱 인상적이죠.

 


또 하나 특징은 여러 소재를 혼합해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갑피에 가죽, 네오프렌, 스웨이드 등의 여러 소재를 더해 완성해 더욱 유니크하죠.


하이탑 형태인 만큼 밑단이 좁은 데님 팬츠, 조거 팬츠와 좋은 궁합을 자랑합니다.


금일 아디다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발매했으며, 가격은 28만 9천 원입니다.


3. 나이키 X 트로피 룸 에어 조던1 레트로

힐컵에 위치한 마이클 조던 사인


발매일: 2/11 (목)

가격: 190달러 (한화 약 21만 원)


나이키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둘째 아들 마커스 조던이 운영하는 스니커 스토어 트로피 룸(Trophy Room)과 협업합니다. 


협업에 베이스로 쓰인 모델은 전설의 스니커즈인 나이키 에어 조던1 '시카고'. 


마이클 조던이 몸담았던 시카고 불스의 팀 컬러인 화이트, 레드, 블랙이 고스란히 담긴 모델로 유명하죠.


시카고 모델에 갑피 부분 펄 장식, 트로피 룸 로고 디테일, 마이클 조던의 사인 프린팅을 추가해 그야말로 끝판왕을 만들었습니다.



미친 디테일과 디자인을 가진 만큼 희소성을 위해 수량도 엄청 적습니다.


오직 전 세계 12,000 켤레만 발매할 예정이며, 발매 역시 선착순이 아닌 추첨을 통해 이뤄집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는 11일 자정 응모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공식 발매 가격은 190달러 (한화 약 21만 원). 하지만 리셀 시장으로 나오게 된다면 최소 10배는 뛸 전망입니다.


4. 나이키 에어 포스1 '3M 스네이크'


발매일: 2/11 (목)

가격: 130달러 (한화 약 14만 5천 원)


나이키 에어 포스1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녀석이 20년만에 다시 돌아옵니다.


바로 나이키 에어 포스1 '3M 스네이크 스킨'. 2001년 처음 발매해 큰 인기를 끌었던 모델로 지금까지 큰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스니커즈입니다.


스우시에 쓰인 뱀피 패턴과 재귀반사 소재인 스카치를 넣은 갑피가 가장 큰 특징! 


스카치 소재는 관리가 힘들어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유니크한 디테일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큰 사랑을 받고 있죠.



골수 스니커즈 마니아들은 20년만에 재발매 소식이 들려오자 굉장히 반기는 분위기.


아쉽지만 아직 국내 발매는 예정이 없으며, 여러 해외 스니커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응모를 통해 구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는 11일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130달러 (한화 약 14만 5천 원)입니다.


5. 나이키 덩크 로우 우먼스 '오렌지 펄'


발매일: 2/11 (목)

가격: 100달러 (한화 약 11만 원)


파스텔 톤으로 무장한 나이키 덩크 스니커즈가 발매합니다. 주인공은 나이키 덩크 로우 우먼스 '오렌지 펄'.


핑크 컬러로 완성했지만, 이름에는 '오렌지'를 사용한 것이 의아한 모델. 하지만 2021년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이쁜 색감으로 잘 만들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이렇게 옅은 파스텔톤을 사용한 스니커즈는 흔치 않죠.



우먼스 사이즈로 발매해 일반 덩크 스니커즈 보다 발볼이 약간 좁습니다. 발볼이 넓다면 5mm 정도 크게 신는 편이 좋습니다.


가격은 100달러 (한화 약 11만 원)이며, 안타깝게도 아직 국내 발매 소식은 없습니다.


올해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덩크 시리즈.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이런 부드러운 컬러로 입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6. 나이키 에어 조던 1 우먼스 '실버토'


발매일: 2/12 (금)

가격: 19만 9천 원


유니크한 스니커즈를 좋아한다면 놓칠 수 없는 나이키 에어 조던 1 우먼스 '실버토'입니다.


이름 그대로 토박스 부분과 힐컵 부분을 실버 컬러 가죽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 실버 컬러는 우주선에서 영감을 받아 선택했다고 하네요.


에어 조던 시리즈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실버 컬러를 사용한 만큼 큰 인기가 예상됩니다.



우먼스 사이즈로 발매하지만 큰 사이즈도 발매할 예정입니다. 남성의 경우 10mm 크게 선택하면 충분히 착용할 수 있습니다.


오는 12일 추첨을 통해 구매 자격을 부여하는 드로우 형태로 발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19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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