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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2월 첫 째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벌써 찾아온 2월! 이번 주는 어떤 스니커즈들이 발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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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를 맞이 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지난 1월은 비교적 조용했던 스니커즈 시장이었는데요.


이번 달은 첫 번째부터 알토란 같은 스니커즈들이 출격 대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녀석들일까요? 지금부터 만나봅시다.


두리번
1. 나이키 덩크SB 로우 프로 '핑크 피그'


발매일: 2/1 (월)

가격: 11만 9천 원


나이키가 핑크 빛으로 물들인 덩크 로우 스니커즈를 발매합니다. 이름은 '핑크 피그'. 


작명 그대로 돼지의 색을 표현한 듯한 스니커즈입니다. 갑피 전부 돼지를 연상케 하는 핑크 컬러 하나만을 사용해 완성했죠.


미드솔은 화이트, 아웃솔은 블랙 컬러로 채색해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 스니커즈는 스케이트 보드를 위해 탄생한 SB라인입니다. 일부러 설포를 두껍게 완성했죠. 설포가 두꺼우면 스케이트를 타도 부상을 쉽게 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즐긴 누벅 소재를 사용한 것도 찢어지지 않기 위해 사용한 것이죠. 


신다 보면 자연 스래 물이 빠지고 때가 타면서 더욱 멋스러워질 나이키 덩크 SB 로우 '핑크 피그'. 오늘 오전 11시 발매되었으며 가격은 11만 9천 원입니다.


2. 나이키 덩크 로우 우먼스 디스럽트 '데저트 샌드'


발매일: 2/4 (목)

가격: 11만 9천 원


스니커즈 시장의 주인공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이키 덩크 시리즈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작년과 다른 점이라면 바로 '디스럽트' 모델의 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0년 9월에 혜성처럼 등장에 나쁘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죠.


덩크 로우 '디스럽트'는 신발을 잘라 이어 붙힌 듯한 미드솔 디테일과 더욱 커진 옆면 스우시가 특징. 


여기에 미드솔을 높여 약간의 키 높이 효과를 제공하죠.



또 하나의 특징은 뒤축에 고리가 있어 신고 벗기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저 고리가 구두 주걱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는 4일 발매할 덩크 로우 디스럽트 '데저트 샌드'는 사막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모래처럼 오묘한 컬러의 갑피가 인상적이죠.


누구나 무난히 매칭 할 수 있는 컬러라 큰 인기가 예상됩니다. 가격은 11만 9천 원입니다.

 

3. 나이키 X 엠부시 덩크하이 '코스믹 푸시아'


발매일: 2/4(목)

가격: 21만 9천 원


이번 주는 나이키 덩크 시리즈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중 대장격인 녀석이 바로 나이키 X 엠부시 덩크 하이 '코스믹 푸시아'입니다.


엠부쉬는 액세서리 브랜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브랜드죠. 나이키와도 꾸준히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둘은 지난 12월 협업 덩크 하이 스니커즈를 내놓았는데요. 이번 주에 컬러만 바뀐 후속작을 내놓습니다.



바로 '코스믹 푸시아'라는 컬러. 푸시아는 광택 없는 매트한 퍼플 컬러를 의미합니다. 어떻게 보면 핑크 컬러로도 보이는 오묘한 색감이 일품이죠.


디테일도 압도적입니다. 오토바이 배기관에서 영감을 받은 확장된 스우시가 입체적으로 들어가 있죠.


포인트 스니커즈로 제격인 이 녀석은 오는 4일 선착순으로 발매하며, 가격은 21만 9천 원입니다.

 

4. 다임 X 리복 'BB4000'


발매일: 2/6 (토)

가격: 135달러 (한화 약 15만 원)


스케이트 보드 브랜드 다임과 리복이 협업 합니다. 베이스로 사용한 스니커즈는 리복의 'BB4000'.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일품인 스니커즈죠.


여기에 다임의 감성을 넣은 두 가지 컬러의 스니커즈가 발매합니다.



화이트&블루 컬러 스니커즈와 브라운&블랙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 이 둘은 쓰인 소재도 다른데요.


화이트&블루는 레더 소재를 사용했으며, 브라운&블랙 스니커즈는 스웨이드 소재를 채택했죠.


설포에 부착된 탭에 귀여운 얼굴 그래픽을 넣은 것도 매력 포인트.


평소 리복 스니커즈를 좋아하거나,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분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녀석이 아닐까 싶네요. 오는 6일 발매하며, 가격은 135달러 (한화 약 15만 원)입니다.


5. 컨버스 X 반둘루 '프로레더', '척70'

컨버스 X 반둘루 '척70'


발매일: 2/6 (토)

가격: 13만 5천 원


컨버스와 반둘루가 협업 스니커즈 두 가지를 내놓습니다. 반둘루는 미국 보스턴 스트릿웨어 브랜드입니다. 


반둘루는 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그래픽을 혼합하거나 고급 텍스타일 기술을 적용 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컨버스와 반둘루가 선보이는 스니커즈는 컨버스 척70 하이 스니커즈와 프로레더.


척70의 경우 미드솔에는 불규칙하게 흩뿌려진 페인트 디테일, 갑피에는 실크 자수 장식을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웃솔은 도트 패턴을 넣어 귀여움도 챙겼죠.


컨버스 X 반둘루 '프로레더'


프로레더는 진한 베이지 컬러 하나만을 사용해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척70과 마찬가지로 페인트 디테일을 자수로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죠.


가격은 두 제품 모두 13만 5천 원이며, 오는 6일 발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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