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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만능 코디 보장하는 스니커즈

이것만 있으면 선방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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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신발장 속엔 어떤 브랜드 혹은 스타일의 신발들이 들어서있나요?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취향에 따라 운동화부터 로퍼, 부츠 등등 다양한 신발들을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쇼핑해주고 계십니다!

하트 발사
하지만 자신의 신발 취향을 아직 잘 모르시거나 크게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있기 마련이죠.

그냥 외출할 때는 아무거나 무심하게 신고 나가는 분들도 주변에서 종종 봤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가성비의 만능 코디가 가능한 스니커즈류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무신사 스토어에서 강력 추천하는 5가지의 만능 스니커즈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실까요?!

뉴발란스 530

스타일리시한 어글리 슈즈의 대표주자

뉴발란스 530은 지난 여름부터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죠.


530의 메쉬 소재 어퍼는 좋은 착용감을 주며 러닝 슈즈로써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이번엔 기존의 뉴트로 디자인에 새로운 컬러웨이를 더해 발매되었습니다. 바로, 스틸 그레이 컬러!

그레이 컬러는 보다 매력적인 빈티지 무드를 듬뿍 담아내는데요. 이건 코디할 때도 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블루&블랙 데님은 물론 치노 팬츠에도 찰떡 궁합일텐데요. 

어글리 러닝 슈즈인만큼 한사이즈 업하여 선택하면 보다 예쁜 쉐입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컨버스 원스타 한별

레더 슈즈도 어렵지 않아요.

한때 GD 신발로 유명했던 컨버스의 원스타 스니커즈! 이제는 한별 컬렉션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기존 원스타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오고 별 로고를 키워 재탄생하였습니다!


광택이 있지만 부드러운 레더 소재로 덕분에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죠.

컨버스의 클래식한 캔버스 스니커즈는 정말 많은 분들이 애용하며 그만큼 어디든 어울리는데요.


레더 소재의 원스타 역시 어떤 스타일링에도 포인트 역할을 하는 녀석입니다.


통일된 스타일에 레더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반바지에도 소화력이 최고이죠!  


클락스 왈라비

요즘 리얼 대세

195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슈즈 브랜드 클락스! 사실 클락스는 90년대생들에겐 학창 시절 대유행이 한번 있었습니다. 


러거, 왈라비, 데저트 등등 클락스의 다양한 스타일이 모두 인기였고 많은 학생들이 교복과 함께 신고다녔죠.


약 10년 후인 지금, 클락스는 놀랍게도 다시 엄청난 유행을 몰고왔습니다!  

다시 돌아온 클락스 유행의 중심에는 시티보이룩이 있었습니다.

시티보이룩은 몇년 전 부터 일본 패션 디렉터 하세가와가 제시하는 스타일인데요.

시티보이룩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빅실루엣의 상하의와 클래식 아이코닉한 스니커즈들의 조합입니다.

엄청나게 큰 후디나 셔츠를 단추 몇개 풀어 헤쳐 입고 치노 팬츠 그리고 클래식한 슈즈들과 매칭합니다. 특히, 클락스 왈라비는 하세가와 스타일 룩북에서 자주 등장하는 녀석이죠.


사실, 클락스 왈라비는 시티보이룩이 아니여도 기본적인 스트레이트 핏의 데님 팬츠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포멀 & 캐주얼 스타일 모두에 어울리는 왈라비는 이번 시즌 놓쳐서는 안 될 아이템!


나이키 데이브레이크

빈티지 스니커즈를 대표한다!

나이키의 데이브레이크는 빈티지 스니커즈를 대표하죠.


최근 몇년 사이에 데이브레이크 모델이 복각되면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OG를 포함한 새로운 컬러웨이의 데이브레이크들이 속속이 발매되고 이제는 데일리룩에 빼놓을 수 없는 신발이 되었습니다.

나이키 빈티지 스니커즈

출처nike

무신사 스토어 회원님들의 착샷

출처무신사 스토어

나이키 빈티지 라인 스니커즈들은 화려한 컬러웨이로 코디할 때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브라운&블랙&화이트로 구성된 데이브레이크라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블랙&화이트 조합을 바탕으로 브라운 스웨이드는 밋밋한 룩에 센스를 더하거든요!


반스 올드스쿨

더 이상 말할 게 있나요?

반스하면 1960~70년대 스케이트보드, 그라피티 등 기성문화의 반항 운동을 하나의 주류문화로 정착시키며 독창적인 개성을 표현해 줄 아이템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사랑 받는 스니커즈 바로 올드스쿨이죠!


그래서인지 스트릿 룩이라고 하면 반스를 꼭 신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다양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더라구요.

코디맵

출처무신사 스토어

많은 무신사 회원 분들에게 스타일/코디의 참고가 되고 있는 코디맵에서도 올드스쿨은 빠지는 날이 거의 없죠.


올드스쿨은 놀러 갈 때나 동네 앞을 나갈 때에도 아무 생각 없이 구겨 신고 나갈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더 이상 신발장 앞에서 오늘은 뭐 신고 나갈지 고민하지 마세요!


그 고민을 훨씬 덜어줄 여러분의 스니커즈들이 무신사 스토어에서 대기 중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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