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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12월 셋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연말 랠리가 이어지는 스니커즈 시장! 이번 주도 핫한 스니커즈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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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가 쏟아져 나오는 연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여러 브랜드들에서 멋진 스니커즈들을 계속 발매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번 주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슈 되는 스니커즈들이 많이 나올 예정.


날씨는 춥지만 스니커즈 시장은 뜨거운 이번 주! 어떤 스니커즈들이 나오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불꽃
1. 나이키 에어 조던1 '센터 코트'


발매일: 12/15 (화)

가격: 15만 9천 원


에어 조던1의 새로운 스니커즈 '센터 코트'가 첫 발매를 합니다.


일반 에어 조던1 스니커즈와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독특한 스티치 디테일과 스웨이트 힐컵도 인상적이죠.


미드솔은 기존 에어 조던1과 동일하지만 갑피 디자인은 전형적인 테니스 스니커즈입니다.



이 스니커즈가 특별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댄스>에서 마이클 조던이 직접 신고 나온 스니커즈이기 때문!


워낙 큰 히트를 기록한 다큐멘터리인 만큼, 당시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이 스니커즈도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나이키 에어 조던1 '센터 코트'는 오는 15일 발매하며 가격은 15만 9천 원입니다. 


<더 라스트 댄스>에 관한 콘텐츠도 준비돼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2. 나이키 에어 맥스95 '네온'


발매일: 12/17 (목)

가격: 19만 9천 원


나이키 인기 시리즈중 하나인 에어맥스. 그 중에서도 '에어맥스 95'는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셀러인데요.


'에어 맥스95'의 성공을 이끈 모델인 '네온'이 재발매 합니다.


1995년 처음 나온 뒤 여러 차례 재발매 할 때 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스니커즈죠. 나이키 모델 중 최초의 미드솔 에어가 도입된 스니커즈이기도 합니다.



그레이 컬러의 그라데이션 갑피와 블랙 컬러의 미드솔로 구성된 스니커즈. 여기에 네온 컬러 스우시와 비져블 에어(눈에 보이는 에어)로 포인트를 주었죠.


에어맥스 95를 만든 디자이너 '세르지오 로자노'는 인체구조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슈레이스 고리 부분은 갈비뼈, 갑피는 근육을 표현했다고.


나이키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이 스니커즈는 오는 17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19만 9천 원.

 

3. 나이키 X 사카이 '베이퍼와플' 투어 옐로&빌라인 레드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발매일: 12/17 (목)

가격: 21만 9천 원


이번 주 가장 주목받는 스니커즈이자 전 세계 스니커즈 마니아들의 맘을 홀린 그 녀석 나이키 X 사카이 '베이퍼 와플'. 지난 11월 첫 발매에 이어 또 다른 컬러가 찾아옵니다.


옐로, 그린 컬러가 조합된 '투어 옐로', 버건디 컬러와 그린 컬러가 합쳐진 '빌라인 레드'가 그 주인공.


사카이는 일본 패션 디자이너 '아베 치토세'가 이끄는 브랜드 브랜드로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이 특징이죠.


사카이와 나이키가 함께 완성한 '베이퍼 와플'도 사카이의 감성이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이중으로 비스듬히 겹친 옆면 스우시, 설포, 두 가지 컬러의 슈레이스가 매력 포인트. 여기에 끝 부분이 벌어진 미드솔도 독특합니다.


지난 11월 블랙, 화이트 컬러도 대 성공을 거둔 만큼 이번 주 새롭게 발매하는 녀석들 역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17일 래플 형식으로 발매하며, 가격은 21만 9천 원입니다.


4. 나이키 SB 덩크 X 션 클리버 '홀리데이 스페셜'


발매일: 12/19 (토)

가격: 12만 9천 원


1세대 스케이터이자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렸던 인물인 션 클리버가 나이키SB와 협업합니다. 


션 클리버는 올해 히트 스니커즈 중 하나인 '나이키SB 덩크 X 스트레인지러브'를 디자인하기도 했죠.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나이키가 션 클리버와 완성한 이 스니커즈는 포인트가 참 많은데요. 


토박스의 눈꽃 모양 홀, 장난감을 만드는 엘프들의 모습이 담긴 인솔, 선물 포장지처럼 반짝이가 들어간 아웃솔, 골드 컬러의 측면 스우시가 그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인 컬러웨이도 크리스마스라는 주제와 잘 어울립니다. 화이트 컬러의 갑피에 옅은 블루 컬러 스웨이드를 더했죠.


여기에 안감은 벨벳 소재로 완성해 고급스러움도 잊지 않았습니다.


온 가족이 신을 수 있는 패밀리 팩으로 발매하는 나이키 SB 덩크 X 션 클리버 '홀리데이 스페셜'. 오는 19일 발매하며, 가격은 12만 9천 원입니다.


5.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V2 '타우페'


발매일: 12/19 (토)

가격: 220달러 (한화 약 24만 원)


아디다스의 이지부스트 시리즈 발매는 이번 주에도 이어집니다. 주인공은 350V2 '타우페'.


늘 인기를 얻는 뉴트럴 컬러로 꾸몄습니다. 베이지 톤 갑피와 연한 핑크 갑피를 적당히 섞은 디자인이 압권.


겨울뿐만 아니라 봄, 여름, 가을 내내 신기 좋은 컬러웨이로 많은 인기가 예상됩니다.



이번 이지부스트 350V2 '타우페'는 재귀 반사 소재 슈레이스를 추가로 동봉해준다는 루머가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18일 발매하며, 가격은 220달러 (한화 약 24만 원)입니다. 국내 발매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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