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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여러 나이키 덩크 스니커즈와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을 위한 스니커즈가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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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스니커즈 시장도 굉장한 녀석들이 준비 중입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회 '롤드컵'을 위한 특별 스니커즈와 멋진 나이키 덩크 스니커즈가 3족이나 출시 되죠.  응모하느냐 바쁠 것 같은 한주가 될 전망입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크로스
1. 나이키 X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컬렉션'

나이키 X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컬렉션' 블레이저 미드

나이키 X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컬렉션' 에어 포스1


발매일: 11/10 (화)

가격: 11만 9천 원 (블레이저), 12만 9천 원(에어 포스1)


나이키가 세계적인 인기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회 '롤드컵'을 기념해 스니커즈 컬렉션을 발매합니다.


최근 e스포츠 산업에 규모가 커지고, 나이키에게 중요한 시장인 중국에서 e스포츠가 인기가 대단한 만큼 협업의 이유는 충분합니다.


이 게임의 최고 실력자인 우리나라의 '페이커' 선수도 나이키와 계약 관계입니다. 


나이키는 페이커 선수와 계약하며 '각 분야의 가장 뛰어난 선수와 계약하는 게 우리의 방침'이라는 발언도 했죠.



이번 스니커즈 콜렉션은 에어 조던1, 맥스90, 블레이저 미드, 에어 포스1, 맥스270 리액트, 조이라이드 듀얼 런, 맥스 2X까지 다양하게 출시합니다.


아쉽지만 국내 발매는 사진에 나온 에어 포스1과 블레이저 미드 두 가지만 발매하죠.


e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픽셀 그래픽과 유니크한 컬러감을 스니커즈 곳곳에 넣었습니다.


오는 10일 나이키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합니다.


2. 뉴발란스 X 리바이스 327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발매일: 11/10 (화)

가격: 15만 9천 원


뉴발란스의 새로운 히트 스니커즈 327과 전통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만납니다.


두 거물 브랜드의 협업으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죠. 컬러도 연청, 진청, 그레이 3가지로 발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여기에 신발 옆면 내측과 외측에 각각 다른 워싱 데님을 사용해 유니크함도 더했죠.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뉴발란스는 이번 리바이스 협업 327 스니커즈를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발매합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19 확산세가 둔해지지 않아 내린 조치 인거같습니다.


가격은 15만 9천 원이며, 오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발매 합니다.


각 아이디 당 1켤레만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3. 나이키 덩크 로우 '베니어'


발매일: 11/10 (화)

가격: 11만 9천 원


식을 줄 모르는 나이키 덩크 시리즈의 인기는 11월에도 계속됩니다. 


2001년 일본에서만 출시했던 '베니어'모델이 19년 만에 글로벌 재발매로 다시 찾아옵니다.


그린, 브라운, 퍼플, 화이트 컬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델. 여기에 최고급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습니다.




이 녀석의 한 가지 특징은 스케이트보드 라인의 SB 모델이 아니라는 점. 


스케이트 보드화가 아닌 일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나와 설포가 얇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무난하고 활용도가 좋죠. 


이번 나이키 덩크 '베니어'모델은 유아 스니커즈인 토들러 사이즈도 발매한다고 하네요.


오는 10일 나이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추첨을 통해 발매합니다.


4.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페이드'


발매일: 11/11 (수)

가격: 28만 9천 원


아디다스의 이지부스트 350 v2의 새로운 색상 '페이드'가 출시합니다.


이지부스트의 창시자 칸예 웨스트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 중 하나인 코코아 컬러의 갑피가 매우 인상적인 녀석.


여기에 연한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를 넣어 매력도를 높였습니다. 사실 이 녀석은 발매 전 실물 이미지가 유출된 적이 있는데요.


그때부터 많은 칭찬을 받으며 이번에도 역시 전량 품절을 예고했습니다. 



이 스니커즈의 원래 예명은 '예처'. 하지만 스니커즈 작명에 예민한 칸예 웨스트가 갑작스럽게 '페이드'로 이름을 바꿔버렸다고 하네요.


묘한 컬러가 매력적인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페이드' 스니커즈는 오는 11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28만 9천 원.


국내 대표 온라인 편집숍인 무신사에서 선착순 발매합니다.


5. 나이키 덩크SB 로우 '클레어 제이드'

출처솔드아웃


발매일: 11/11 (수)

가격: 11만 9천 원


이번 주 발매할 스니커즈 중 가장 뜨거운 인기가 예상되는 나이키 덩크 SB 로우 '클레어 제이드'입니다.


이 녀석은 2017년 발매한 나이키 에어 맥스1 X 아트모스 '엘레펀트'모델의 컬러웨이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민트 컬러의 옆면 스우시와 코끼리 패턴의 갑피를 둘렀죠.


보통 같은 컬러웨이를 다른 모델에 이식하면 안 이쁜 경우가 많은데, 이번 덩크 SB '클레어 제이드'는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앞서 소개한 '베니어'모델과 다르게 이 녀석은 SB 라인으로 완성했습니다. 그래서 설포가 두껍고 실루엣도 약간 투박하죠. 슈레이스도 두껍습니다.


워낙 높은 인기가 예상되는 만큼 추첨을 통해 구매 자격을 부여하는 드로우 형태로 오는 11일 발매합니다.


가격은 11만 9천 원입니다.


6. 나이키 덩크 SB 로우 프로 '트레일'


발매일: 11/11 (수)

가격: 11만 9천 원


11일은 정말 스니커즈 마니아에게 전쟁 같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소개한 덩크 모델들과 더불어 나이키 덩크 SB 로우 프로 '트레일' 역시 11일 날 나오기 때문.


나이키 덩크 SB 로우 프로 '트레일'은 아웃도어 장비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웨이를 가졌는데요.


퍼플, 블랙, 옐로우, 레드 4가지 컬러를 잘 섞어 완성했습니다. 이 컬러들은 등산복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컬러들이죠.

 


아웃솔은 화이트 컬러에 블랙 컬러 스프레이를 뿌린 듯한 일명 '오레오'솔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갑피를 완성했죠.


이 녀석 역시 유니크한 컬러웨이로 큰 인기가 예상됩니다. 오는 11일 발매하며 가격은 11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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