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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매력적인 스니커즈가 많이 나오는 이번 주! 어떤 녀석들인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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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스니커즈 시장은 뜨겁습니다. 


명품 끝판왕이라 불리는 프라다와 아디다스의 협업 스니커즈, 최고의 인기 가도를 달리는 나이키 덩크 스니커즈 새로운 컬러가 발매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죠.


이뿐만 아니라 멋진 디자인으로 마니아들의 구미를 당길  스니커즈들도 출격을 준비 중입니다.


지금부터 9월 둘째 주에 발매하는 핫한 스니커즈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나이키 덩크 로우 SP '커뮤니티 가든'


발매일: 9/10 (목)

가격: 11만 9천 원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나이키 덩크 시리즈가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모델, '커뮤니티 가든'을 선보입니다.


갑피에 플로럴 패턴과 타이다이 염색을 미세하게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레몬 컬러의 스우시와 슈레이스로 상큼함을 더했죠.



이 녀석은 갑피 전체를 재활용 소재로 만들며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스니커즈입니다.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요즘, 나이키에서도 계속해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스니커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나이키 덩크 로우 SP '커뮤니티 가든'은 오늘 10일 발매하며, 가격은 11만 9천 원 입니다.


2. 나이키 에어 조던5 '오레곤 덕스'


발매일: 9/12 (토)

가격: 225달러 (한화 약 27만 원)


미국 오레곤 대학교의 농구팀 '오레곤 덕스' 팀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에어 조던5 스니커즈가 발매합니다.


이 녀석은 PE 모델로만 존재했는데요. 이번에 정식으로 발매해 누구나 신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PE는 특정 선수에게만 제공되는 스니커즈를 의미합니다.


짙은 그린 컬러에 옐로 컬러의 포인트가 들어간 것이 특징.

갑피는 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완성해 색감을 더욱 잘 살려주죠.



힐컵에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보통 에어 조던5의 경우 힐컵에 점프맨 로고가 들어가지만, 이 녀석은 패치를 넣어 독특하게 꾸몄죠.


나이키 에어 조던5 '오레곤 덕스'는 오는 12일 발매하며, 가격은 225달러로 한화 약 27만 원입니다. 국내 발매는 미정입니다.


3. 아디다스 X 프라다 '슈퍼스타'


발매일: 9/8 (화)

가격: 60만 원


지난 에어 조던1과 디올 협업에 이어 또 한 번 스포츠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가 만났습니다.


바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것인데요! 아디다스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슈퍼스타에 프라다의 감성을 입힌 스니커즈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슈퍼스타의 기존 디자인에서 크게 변형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설포와 옆면, 인솔에 프라다의 로고를 넣은 것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프라다의 브랜드의 가치가 높은 만큼 이런 간단한 로고 플레이만 들어가도 엄청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컬러는 화이트, 블랙, 실버 3가지로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모두 프라다 슈즈 장인들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고 하네요. 


소재 역시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아디다스 X 프라다 '슈퍼스타' 스니커즈는 전 세계 700족 한정으로 발매하며, 가격은 60만 원입니다.

 

4.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80 '페퍼'


발매일: 9월 12일 (토)

가격: 29만 9천 원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80의 새로운 컬러 '페퍼(Pepper)'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후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특징.


여기에 진한 블루 컬러의 미드솔을 넣어 유니크한 컬러웨이를 완성했습니다. 잔잔한 디지털 카모 패턴을 가진 갑피도 매력 포인트죠.



이지부스트 380 '페퍼'는 논리플렉티브 버젼과 리플렉티브 버젼 두 가지를 선보이는데요.


리플렉티브 버젼은 재귀 반사 소재가 갑피에 들어간 모델로 빛을 받으면 번쩍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는 12일 국내 스니커즈 편집숍과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발매합니다.


5. 반스 X 케이스스터디 '올드스쿨'


발매일: 9/10 (목)

가격: 14만 9천 원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편집숍 케이스스터디와 반스가 협업 스니커즈를 발매합니다.


이번 협업에서 반스의 최상위 고급 라인인 '볼트 바이 반스'의 올드스쿨 모델을 베이스로 활용했는데요.


고급스러운 자카드 원단과 캔버스 소재를 적절히 혼합한 뒤, 페이즐리 패턴을 덧입힌 것이 특징입니다.


미드솔에는 폰츄라 폰트로 'Casestudy'라는 문구를 넣어 포인트를 더했죠.



컬러는 블랙, 레드 두 가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구매 시 사은품으로 페이즐리 패턴의 반다나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하네요.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오는 10일 목요일 케이스스터디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스토어 독점으로 발매합니다. 가격은 14만 9천 원.


6. 뉴발란스 X 카사블랑카 '327'


발매일: 9/12 (토)

가격: 150달러 (한화 약 18만 원)


뉴발란스의 새로운 대표 스니커즈 327이 테니스웨어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카사블랑카와 다시 한번 협업합니다.


두 브랜드는 지난 4월 첫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력이 있는데요. 그때는 그린, 오렌지 컬러의 327을 베이스로 한 모델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죠.


이번엔 좀 더 무난한 블랙, 아이보리 컬러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최근 뉴발란스 327은 날렵한 실루엣, 다양한 소재의 적절한 믹스매치, 신었을 때의 편안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뉴발란스는 327을 선보이며 하나의 모델에 한 두 가지 컬러만 만드는 전통을 깨버렸죠. 그만큼 327 모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는 뜻이겠죠?


그 불 타오른 인기에 기름을 부어줄 뉴발란스 X 카사블랑카 327 협업의 새로운 컬러는 오는 12일 발매합니다. 국내 발매 여부는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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