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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7월 첫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굵직한 발매 소식 없이 조용하지만 새로운 스니커즈는 이번 주에도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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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니커즈 시장은 이슈되는 발매 없이 조용합니다. 


스니커즈 마니아들을 열광하게 한 나이키 덩크 로우 '서머 덩크 팩' 3종 등 상반기 인기 스니커즈의 발매가 전부 끝난 상황이라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분위기.


스니커즈 시장은 잠시 쉬어가지만, 소소하게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할 스니커즈들은 계속 발매합니다. 어떤 스니커즈들이 있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과자 먹기
1. 리복 X 강혁 '프리미어 로드 모던'


발매일: 7/3 (금)

가격: 230달러 (한화 약 27만 원)


영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강혁이 리복과 협업한 스니커즈 '프리미어 로드 런던'을 발매합니다.


강혁은 해외에서 더 주목받는 우리나라 브랜드인데요. 2019년 전 세계 신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이자 유명 디자인 콘테스트인 'LVMH 프라이즈'에서 최종 20인 후보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해외 유명 래퍼 에이셉 라키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 강혁의 옷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죠.




'프리미어 로드 런던'은 자동차 타이어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러닝화답게 매시, PVC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묵직한 올 블랙으로 전체를 꾸민 것이 특징.


오는 7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편집숍 도버 스트릿 마켓에서 발매합니다. 150켤레로 아주 적은 수량을 발매해 희소가치가 높을 것 같습니다. 


2. 반스 타이거 패치워크 컬렉션

스케이트 하이(상), 슬립온(중), 에라(하)


발매일: 6/30 (화)

가격: 9만 9천 원(스케이트 하이), 7만 9천 원(슬립온), 7만 9천 원(에라)


반스가 다양한 패턴의 패치를 섞어 완성한 '타이거 패치워크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반스를 대표하는  에라, 슬립온, 스케이트하이 세 가지 스니커즈에 체크 패턴과 페이즐리 패턴, 호랑이가 그려진 플로럴 패턴 패치를 수놓은 것이 특징!



사전 이미지 공개 때 부터 각종 스니커즈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은 녀석들이죠.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30일 발매를 진행했으며, 오는 7일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발매할 예정입니다.


3. 나이키 덩크 SB '세일&팀 크림슨'


발매일: 7/4 (토)

가격: 12만 9천 원


지난 2020년 상반기는 나이키 덩크 로우탑 스니커즈가 시장을 주름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가올 하반기는 반대로 덩크 하이탑이 스니커즈 시장을 책임질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덩크 하이탑 스니커즈가 발매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 상황.


첫 번째 주자로 나서는 모델 '세일&팀 크림슨'이 오는 4일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와 화이트 컬러를 섞어 놓은 듯한 세일 컬러 갑피와 시선을 사로잡은 크림슨 컬러의 스우시가 참 매력적입니다.


여기서 잠깐 스니커즈 상식!

나이키는 채도가 낮은 레드 컬러를 사용한 스니커즈를 발매할 때 '크림슨'이라는 단어를 공식 컬러명으로 씁니다. 이런 전문적인 색채용어를 통해 정확한 컬러를 보여주려는 의도입니다.


이 녀석은 오는 4일 오전 10시 나이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합니다.


4. 나이키 에어 포스 1 '블랙 타이다이'


발매일: 7/1(월)

가격: 13만 9천 원


일명 '홀치기 염색'으로 불리는 타이다이 패턴을 사용한 에어 포스 1 모델이 발매합니다. 


블랙, 핑크, 베이지, 퍼플 총 4가지 컬러를 이용한 타이패턴이 불규칙하게 들어가 유니크합니다.


여성용 스니커즈로 255 사이즈까지만 나오는 건 약간 아쉬운 부분.



타이다이 패턴은 나이키에서 많이 쓰는 패턴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이키는 지난 6월 에어 조던 1 우먼즈 '타이다이' 모델을 처음 출시한 것에 이어 이 녀석으로 또 한 번 타이다이 패턴을 사용했죠.


이렇게 타이다이 패턴을 연속해서 사용한 만큼, 앞으로 나이키에서 타이다이 패턴 스니커즈를 자주 선보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5. 발렌시아가 트랙 '에시드 라임'


발매일: 6/29(월)

가격: 895달러 (한화 약 107만 원)


발렌시아가에서 트랙 스니커즈를 라임 컬러로 발매합니다.


지금까지 발렌시아가 트랙은 다양한 컬러를 조합한 디자인을 선보였는데요. 최근에는 이 녀석처럼 단 한 가지 컬러로 완성해 발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랙, 핑크, 화이트, 다크 그린, 버건디, 블루, 레드 총 7가지 컬러가 단일 컬러로 나왔죠. 라임도 이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임 컬러는 채도가 낮은 것이 특징. 그래도 워낙 컬러가 강력한 만큼 여름용 포인트 스니커즈로 제격입니다.


현재 여러 해외 편집숍에서 895달러 (한화 약 107만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6. 아디다스 X 퍼렐 윌리엄스 슈퍼스타


발매일: 6/29(월)

가격: 895달러 (한화 약 107만 원)


세계적인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와 아디다스와 협업 스니커즈 슈퍼스타를 발매합니다. 이 둘은 꾸준히 협업 스니커즈를 발매하며 좋은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죠.


이번에 발매할 슈퍼스타는 패치워크 디테일과 아디다스 슈퍼스타의 상징인 조개 껍데기 모양 앞코를 니트 소재로 완성한 것이 특징!

 


블랙&브라운&퍼플, 화이트&옐로우&라임 두 가지 구성을 선보입니다.


다양한 컬러가 섞였지만, 톤 조절을 통해 과하지 않으면서 보기 좋은 컬러웨이를 만들어냈습니다.


오는 3일 미국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할 예정이며, 국내 발매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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