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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다양한 스니커즈들이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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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지난 4월 둘째 주는 '아디다스 이지 700 V3'과 '나이키 에어조던1 레트로 하이 코트 퍼플'이라는 굵직한 스니커즈 두 가지가 발매되었죠. 


('나이키 에어조던1 레트로 하이 코트 퍼플'의 국내 발매는 오는 18일 드로우를 통해 진행됩니다.)



4월 셋째 주는 계속되는 발매 연기, 쉬지 않고 달려온 거물급 스니커즈의 발매 소식을 뒤로하고 잠시 쉬어가는 느낌의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자타 공인 지구촌을 들썩이게 만든 스니커즈 발매 소식은 만나볼 수 없지만,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줄 스니커즈는 어김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금부터 4월 셋째 주에 발매된 일곱 가지 스니커즈를 살펴볼까요?


덩실덩실
1.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


발매일: 4월 16일

가격: 130달러 (한화 약 15만 8천 원)


괴짜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Tyler The Creator)'의 감성을 담아낸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와 컨버스(CONVERSE)의 협업 스니커즈 '지아노(Gianno)'가 두 가지 컬러로 찾아옵니다. 


컬러의 정식 명칭은 '스카이 라이트', '파르페 핑크'. 요즘 날씨와 아주 잘 어울리는 귀여운 색감입니다.



하이킹 스니커즈에서 영감을 받은 투박한 실루엣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정말 무거워 보이지만 가벼운 EVA 소재 미드솔을 사용해 보기보다(?) 무겁지 않습니다. 


마치 꽃잎을 얹힌 듯한 갑피 디자인도 너무 귀엽죠.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취향을 그대로 담아낸 매력적인 스니커즈입니다.


2.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린넨'


발매일: 4월 18일

가격: 220달러 (한화 약 26만 8천 원)


이번 주도 아디다스(ADIDAS)의 이지 시리즈는 발매를 멈추지 않습니다. 마시는 요구르트와 비슷한 컬러를 가진 '리넨(Linen)'이라는 이름의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 


아웃솔에는 은은한 핑크 컬러를 넣어 매력을 더했습니다. 간편한 탈착을 도와주는 힐컵에 고리를 없애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미 유럽과 미국의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드로우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국내 발매 일정은 미정이지만, 예상해보건대 오는 18일 아디다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 등급이 높은 회원들에게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방식이 신상 이지 시리즈를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3. 반스 에너하임 팩토리 에라 95 DX


발매일: 4월 14일

가격: 8만 5천 원


국민 스니커즈 반스(VANS)의 애너하임 팩토리 에라 95 DX 스니커즈입니다. 애너하임 팩토리는 과거에 발매했던 오리지널 디자인에 현대적인 기능성을 더한 스니커즈 컬렉션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번 20 S/S 컬렉션에서는 귀여운 체크 패턴을 넣은 에라(Era) 스니커즈를 선보였습니다.



바둑판 패턴은 언제 봐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여기에 블랙&화이트, 레드&화이트, 레드&화이트&블랙 등 검증된 컬러 조합을 사용해 어떤 컬러를 선택해도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울트라 쿠쉬(Ultra Cush)’라는 푹신푹신한 쿠셔닝을 탑재하여 발도 편합니다.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4. 나이키 에어맥스96 트라이액스 베얼리 볼트


발매일: 4월 14일

가격: 15만 9천 원


96년도 발매 이후 24년 만에 다시 찾아온 나이키(NIKE) 에어맥스96 트라이액스(Air max96 Triax)입니다. 유명한 모델은 아니지만,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어글리 슈즈 디자인으로 다시금 재조명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녀석입니다. 


컬러는 연한 파스텔톤의 형광 컬러와 화이트 컬러로 마무리했습니다. 형광 컬러는 나이키가 정말 잘 뽑는 컬러 중 하나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친구는 나이키 에어맥스96과 매우 닮은 꼴을 가지고 있습니다. 끈 부분은 에어맥스95의 디테일을 빌려 왔네요. 이런 혼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웃솔에 에어를 장착해 쿠셔닝이 아주 뛰어나죠. 갑피에 메시 소재를 넣어 통풍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름 대비용 스니커즈로 강력 추천!


5. 나이키 에어맥스97 메탈릭 골드


발매일: 4월 14일

가격: 20만 9천 원


나이키(NIKE) 에어맥스97(Air max97)의 메탈릭 골드입니다. 보시다시피 이 녀석의 특징은 외관에 금칠갑(?)을 했다는 건데요.


갑피, 미드솔, 아웃솔 전부 골드 컬러로 통일해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녀석이죠. 데일리로 착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컬러지만 장식용 스니커즈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반응도 눈에 띄네요.



만약 화려한 컬러를 좋아해 구매를 결심했다면, 사이즈는 꼭 반 치수, 또는 한 치수 크게 신으세요! 에어맥스97은 내부가 좁게 나오기로 유명합니다. 



발매일: 15일(실버), 17일(형광)

가격: 9만 9천 원


영화배우 이동휘도 신는 그 신발. '뉴발란스(NEW BALANCE) 530' 두 가지 컬러가 우리 곁을 다시 찾아옵니다. 


뉴발란스 992, 993에 비해 가격은 훨씬 저렴하지만, 디자인과 기능성은 그에 못지않죠. 이미 여러 스니커즈 커뮤니티에서 가성비 좋기로 소문이 났습니다.



실버 컬러와 형광 컬러가 오는 15일, 17일에 각각 발매됩니다. 전국 뉴발란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엄청난 물량이 준비되어 있다는 소문.


7. 릭오웬스 20 S/S 'TECUATL' 핑크 미니멀 러너 스니커즈


발매일: 4월 13일

가격: 1320달러 (한화 약 160만 원)


고딕 패션의 대표주자 릭 오웬스(RICK OWENS)의 러너 스니커즈입니다. 


모든 아이템을 무채색으로 디자인을 했던 릭오웬스이지만, 최근 몇 년간 비비드 한 컬러를 즐겨 찾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크 웨어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매출이 감소하자 현실과 어느 정도 타협을 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반짝거리는 핑크 컬러의 갑피와 옐로 컬러의 슈레이스를 불규칙적으로 휘감은 것이 특징. 


다소 강한 디자인의 스니커즈이지만 의외로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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