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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1월 다섯째 주)

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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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리며

겨울을 실감케 하던 한 주였습니다.


한 주의 끝,

1월 다섯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Alexander 23 [Cry Over Boys]

Alexander 23은 시카고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Alec Benjamin과

투어를 진행한 뮤지션이자,

지난해 Jeremy Zucker와의

협업 트랙을 공개하며

호평을 받은 인물입니다.


그에 대한 TMI를 말해보자면,

그는 23일에 태어났고,

좋아하는 Michael Jordan의

등 번호가 23번이었고,

23살에 음악을 시작하는 등,

"23"이라는 숫자와

깊은 관계가 있다고 판단해

활동명에 23을 붙였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그의 신곡은 어떤 곡일까요?

신곡 'Cry Over Boys'는 불편한(?)

로맨스를 겪고 있는 이들에 대한

위로와 충고가 담겨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희생하면서

유지하는 로맨스에 대한 충고죠.


하지만 Alexander 23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비트가

곡을 낭만적으로 표현하네요.


작년 한 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준

그가 ' Cry Over Boys'를 시작으로

2021년 커리어의 출발을 알렸는데요.

더 많은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에

그의 트랙이 추가되길 바라봅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almost monday [live forever]

almost monday는

미국의 3인조 밴드로,

2019년 ' broken people'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신예입니다.


그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곡의 한국어 가사 버전 비디오를

따로 기재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EP [don't say you're ordinary]를

발표하면서 한국 팬들을 위한

라이브 영상까지 공개하기도 했죠.


이렇게 한국 팬들을

설레게 하는 almost monday가

신곡으로 돌아왔습니다.

신곡 'live forever'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얼터너티브 팝으로,

펑키한 베이스 라인과

기분 좋게 펼쳐지는 코러스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언제 들어도 매력적인

Dawson Daugherty 보컬 또한

곡의 매력을 더하네요.


' live forever'는 다가올 EP

[til the end of time]에 담길

첫 번째 트랙이라고 하는데요.

코로나가 진정된다면 이들의

내한 공연을 기대해봐도 좋겠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3409 [Something About Ya]

3409는 캐나다 출신의

4인조 어반 팝 밴드로,

2명의 프로듀서와 2명의 보컬로

이뤄져 있는 밴드입니다.


3409는 학교 프로젝트를 위해

결성된 일명 스쿨 밴드로,

남아프리카인, 푸에르토리코인 등

다양한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그만큼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음악을 선보여오고 있는데요.


국내에 정식으로 공개되는

그들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싱글 'Something About Ya'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트렌디한 비트가 더해진 팝입니다.


곡 중반부에 등장하는

그루브 넘치는 보컬 사이에

놓여진 비트를 쪼개는 듯한

랩핑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아무런 예고없이 맞이하는

엔딩 또한 매력적이네요.


전통적인 밴드의 관습을

뒤집기 위해 노력한다는

3409의 철학이 그대로 담긴

트랙이 아닌가 싶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Rivus [In My Memory]

Rivus는 작년 음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덴마크의 신예 프로듀서입니다.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만큼

뚜렷한 커리어는 아직이지만,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작업한

여러 트랙들을 공개하면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그의 곡은 어떤 곡일까요?

신곡 'In My Memory'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기타 사운드와 Chill한 바이브가

더해진 트랙입니다.


특히 보컬에 참여한 덴마크의

싱어송라이터 LauraBrown의

보컬이 곡의 매력을 끌어올리네요.


독특한 분위기를 위해

화음과 베이스 라인에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스포티파이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있는 Rivus의

신곡을 놓치지 마세요!


이렇게 Alexander 23부터

Rivus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주처럼 반짝 찾아오는

추위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하니,

모두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저는 다음 주 돌아올게요!

사진 출처ㅣAlexander 23, almost monday, 3409, Rivus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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