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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3월 둘째 주)

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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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다가오고 있지만

여전히 나들이에는

자유롭지 못했던 한 주였는데요.


3월 둘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yaeji [WAKING UP DOWN]

영미 언더그라운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아계 아티스트들 중에서

yaeji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yaeji는 뉴욕의 한국계 DJ이자

일렉트로닉 프로듀서로

댄스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는

실력 있는 뮤지션입니다.


딥 하우스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트랙을 선보이며

이미 힙스터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자자한 인물이기도 하죠.

yaeji의 신곡 'WAKING UP DOWN'

4월 2일 공개 예정인

[WHAT WE DREW 우리가 그려왔던]의

선공개 싱글로,

고전 애니메이션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은 곡입니다.


DIY팝과 언더그라운드 클럽 뮤직

그 중간쯤 위치하는 사운드에,

유년기와 성년기 사이의

행복, 소중한 삶의 장면을

영어와 한국어 가사로 표현해

국내 팬들까지 솔깃하게 합니다.


뮤직비디오는 yaeji가 직접 그린

캐릭터와 삽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미술을 전공했던 그녀의 능력이

백분 발휘돼었다고 볼 수 있죠.


4월 2일 발매될 앨범 CD에는

한국과 일본 버전에서만

특별히 트랙 1곡이 추가되어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앨범이 기다려지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Lauren Presley [To Be Lonely]

Lauren Presley는 12세 때부터

뮤지션의 꿈을 안고

유튜브에 커버 영상을 올리면서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프로덕션의 권유로

컨트리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Chasing Nashville"에 출연하게 되었고,

재능을 인정받으며 데뷔하게 된

떠오르는 팝 스타입니다.


데뷔 싱글 'You and Me'부터

첫 EP [Sleepless],

싱글 'Torturing Myself' 등을 통해

매력적인 음색을 보여주고 있죠.

그녀의 신곡 'To Be Lonely'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진 곡으로,

그녀가 이전에 보여준 곡들처럼

대중적인 POP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곡입니다.


평소 POP을 즐겨 듣거나,

일렉 사운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가볍게 감상할 수 있을 곡으로 보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Lauren Presley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Macy Kate [L.O.V.E.]

최근 많은 곡들이

유튜브나 틱톡을 통해

인기를 얻곤 하는데요.


Macy Kate의 'Cry For Help' 또한

그런 부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y For Help'는 틱톡에서

15만 이상의 영상,

5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며

하루에 10만 스트리밍을 달성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준 곡이죠.


게다가 Macy Kate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112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핫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그녀의 새로운

싱글이 발매되었습니다.


신곡 'L.O.V.E.'

사랑에 상처 받은 마음을

솔직하게 담은 가사와

감각적인 POP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이미 틱톡에서 유명해진 곡을

보유하고 있는 탓인지

이번 곡 또한 SNS상에서

흥하기에 좋은 곡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Macy Kate의

또 다른 히트곡이 될 수 있을까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Tones And I [Bad Child/Can't Be Happy All The Time]

작년 5월 발매된

'Dance Monkey'로

호주, 영국 차트 1위는 물론,

빌보드 싱글 차트 4위까지 오른

핫한 아티스트

Tones And I의 싱글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앨범에는

Tones And I가 생각한

사회적인 문제를 담았는데요.

첫 번째 트랙 'Bad Child'

가사의 뜻을 살펴보면,

날 나쁜 아이라고 부르는 가족과

그 안에서 정말 나쁜 아이로

변해가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즉, 가족 안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심경을

담은 곡이라고 할 수 있죠.


곡과 함께 공개한

애니메이션 가사 영상에도

행복해 보이는 가족과

반대되는 소년의 모습이 나옵니다.


최근 아동 방치/학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인 상황에서

이러한 모습을 Tones And I가

담아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앙칼진 그녀의 목소리와

날카롭게 통통 튀는 피아노 사운드가

곡의 분위기를 더해주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yaeji부터

Tones And I까지 알아봤습니다.

여성 아티스트의 활약이

눈에 띄던 한 주였네요.


모두 건강 조심! 또 조심! 하시고

저는 다음 주에 돌아올게요!

토닥토닥

출처 ; yaeji, Lauren Presley, Macy Kate, Tones And I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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