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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건강한 메뉴를 개발하는 그녀의 몸매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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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본인 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180ºC(180도씨)라는 매장을 운영하고있는 대표 이은별입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7년동안 케이크,마카롱 등을 판매, 수업하는 베이비슈라는 매장을 운영하다가 최근에 건강을 컨셉으로 잡은 브런치 까페펍을 오픈했습니다



주로 어느 분야에서 활동하는가?


제과와 제빵 관련된 일들을 해오다가 운동의 매력에 빠지면서 건강쪽으로 메뉴를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에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힘든 일이 있던 시기에 이겨내고자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운동했습니다. 하는 일에 비해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운동을 해야겠구나 결심했고요. 프로필을 찍고 나니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었고 제 자신에게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출전했습니다.



본인의 가게를 운영하면서 대회를 준비하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어떠한 어려움들이 있었는지 이야기 해달라.


제가 하는 만큼 매출이 나오는 직업인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건 참 힘든 일이었습니다. 운동 노하우도 없었기에 무조건 열심히 하는 방법뿐이어서 시간적으로 쫓기며 매일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 하루 4시간 자는 것도 부족할 정도였어요. 집중력이 떨어져 손님들께 실수도 많아 속상했던 적이 많았어요. 체력적으로도 힘들었고 정말 정신력으로 버틴 것 같아요. 아시아그랑프리 전에는 여러 번의 차사고 그리고 매장에서 여러 가지 문제로 리모델링을 급히 해야 했고 여러 가지 악재들까지 겹쳐 힘들었었어요. 매일 울며 집에 들어가면서도 그런 상황들에 오기가 생기고 지금까지 노력한 시간들이 아깝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에 헛된 시간 없이 보냈더니 좋은 결과가 따라 오더라고요.

평소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 루틴이나 방법을 독자들에게 이야기해달라.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해요. 저에겐 운동이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이거든요. 보통 일어나서 싸이클에 올라 일과 정리와 발주를 해요. 자료를 수집하거나 책을 읽을 때도 싸이클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해요. 이런식으로 시간을 활용하죠. 헬스장에서는 컨디션 따라서 어느날은 가볍게 횟수를 늘리거나 어느날은 무게위주로 운동을 해요. 루틴보다는 제 컨디션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본인이 즐겨하는 근력 운동 한 가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해달라.


하체, 그중에서도 힙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크로스 런지를 많이 하는 편인데 상체를 곧게 편 후 살짝 숙이고 힙을 최대한 뒤로 빼면서 앉는 쪽 힙에 자극을 주면서 내려가고 올라올 때도 힘은 풀지 않고 올라오면서 반대편 힙에 힘을 최대한 줘요. 맨몸으로 하는 것도 집중해서 하면 자극이 많이 와요. 한수정선생님 클래스를 듣고 제일 많이 하는 자세 중 하나에요.

평소 몸매 관리를 위해 주로 어떤 음식들을 챙겨 먹나?


저는 평소에 매장 음식을 주로 먹어요. 주변에선 제가 먹으려고 차렸다 할 정도 에요. 직접 저염으로 닭도 수비드하고 리코타치즈도 만들어 먹죠. 간식으로 무가당 요거트에 만든 청이나 과일을 넣어 먹어요. 제 식단을 다양하게 녹여 낸게 저희 매장 음식들이거든요. 요즘엔 다양하게 먹으려고 저염햄으로 단백질 보충을 해요. 저염으로 훈제한 햄은 맛도 영양도 훌륭하거든요. 주류도 판매하는 매장이라 본인은 안 먹고 판매하느냐 하는데 즐기는 편이고 다이어트 때문에 흑맥주로 주로 마시기도 해요.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양들을 즐기는 건 몸을 만드는데 부정적인 역할은 안 하는 것 같아요.



직업을 가지면서 운동을 하는 게 쉽지 않은데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부지런함인 것 같아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엔 늦게 일어나고 게을렀어요. 운동을 하면서 6시에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니 자기관리가 저절로 되더라고요. 일에도 좋은 영향들을 미쳤고요. 나태해지다 보면 모든게 게을러지기 때문에 늘 목표를 가져요. 그래서 매년 프로필을 찍고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 해요. 그러다 보면 자신감도 많이 생기거든요. 대표로써 자신감과 부지런함은 필수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생각에서 모든 게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늘 힘들 때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려 해요. 그래야 운동을 할 수 있고 관리가 가능하더라고요. 생각이 건강하지 못할 때 운동도 힘들어지고 의욕조차 사라지죠. 그러다 보면 생활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내려놓는건 한순간이더라고요. 올해 매장을 오픈하면서 많은 어려움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면서 운동도 내려놓고 부정적인 생각들도 많이 한 것 같아요. 올바른 판단이 흐려지더라고요. 변해가는 몸과 정신에 다시운동을 하며 긍정적으로 헤쳐나가고자 노력하니 다시 자신감도 되찾고 일도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늘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라 생각해요.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만족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에 행복하고 힘들어도 즐길 수 있죠. 만족은 고객분들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진행하는 일들이 앞으로 계획했던 일들이에요. 제가 먹는 식단을 녹여내서 여러 가지 메뉴를 만들고 주류에 맞는 디저트와 건강빵과 요리의 만남이죠. 또한 음료나 주류에 직접 만든 베이스들로 음료를 만들고요. 저희는 시판 판매하는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 늘 연구하고 또한 관심도 많아요. 최근엔 가볍게 마실 수 있게 붓기차도 만들었고요. 이러한 노력 들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고 많은 분들이 180도씨를 만났으면 하는게 목표에요.


 

마지막으로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다이어트 음식이나 음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적당히 즐기면서도 충분히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꼭 닭가슴살에 고구마만 먹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모든분들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muscleandfitness_korea
머슬앤피트니스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들의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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