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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섭취가 건강을 유지해준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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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방 식단이 장 건강을 망친다


중국의 한 연구에서 고지방 식단이 장내 박테리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는 18세에서 35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 2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들은 세 그룹으로 나눠져 각각 저지방 식단, 보통 지방 식단, 고지방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했다. 6개월 후, 고지방 식단 그룹은 “나쁜” 장내 박테리아가 증가하고 “좋은” 박테리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저지방 식단 그룹은 장내 생물다양성이 건강하게 향상됐다. 이 같은 변화는 제2형 당뇨병 같은 장기적인 건강 문제와 깊은 관련이 있다.

정크푸드와 정신 건강의 은밀한 관계


<국제식품과학영양학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정크푸드(달콤한 탄산음료, 감자튀김 등)를 다량 섭취하는 성인은 생리적인 문제로 더 많이 고통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나이, 교육 수준, 성별을 불문하고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연구는 건강에 해로운 식이요법이 양극성장애와 우울증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을 밝힌 연구와 그 맥을 같이한다.

가공식품이 조기 사망을 유발한다


파리대학의 연구진은 7년간의 실험 끝에 가공식품(특히 많이 가공된 식품) 섭취가 늘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진은 45세 이상의 성인 44,000명을 7년간 추적 조사했는데, 30%에 육박하는 참가자의 일일 섭취 칼로리가 탄산음료, 감자칩 같은 가공식품으로 섭취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를 마칠 때쯤 600명의 참가자가 사망했다. 결론을 요약하자면 이것이다. 가짜 음식을 피하자.

탄산음료세(soda tax)가 당분 가득한 음료 소비를 엄청나게 줄이다


탄산음료세만큼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킨 조사 결과를 소개한다. UC버클리대학의 새로운 조사는 탄산음료세가 효과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버클리 측은 탄산음료 1온스당 소비세가 부과된 지 3년 만에 저소득층 사이에서 탄산음료 소비가 5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당뇨병, 심장질환, 비만 문제가 더욱 심각한 저소득층 사이에서 세금이 당분 섭취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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