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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피트니스와 음악을 사랑하는 그녀의 확실한 몸매관리

그룹 앨리스쿠퍼의 기타리스트 니타 스프라우스가 피트니스, 술 취하지 않는 법, 그리고 그녀의 첫 솔로 앨범 <컨트롤드 카오스(Controlled Chaos)>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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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15년에 투어를 하며 23kg가량을 감량했다고 들었다. 굉장히 극적인 감량인데. 이 같은 변화를 결심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


지금 난 서른한 살이다. 투어를 처음 시작한 것이 열다섯 살 때였다. 그때부터 오랜 세월 투어를 해오면서 내 몸은 상할 대로 상했다. 스물여덟 살 즈음에 난 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몸이 더 이상 제대로 회복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거든.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몸은 빠르게 망가지게된다. 난 투어를 하는 중에 23kg가량을 뺐다. 아마 이 23kg의 대주주는 술이었을 거다.



Q: 보다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첫 번째 걸음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다.


공연을 마친 후에 술집으로 직행하는 일을 그만뒀다. 그래야 아침에 일어나 헬스장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건강한 음식을 배달받아 섭취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엄청난 카타르시스가 됐다. ‘트라이펙터’의 음식을 주문해서 투어 중인 지금도 섭취한다. 식단의 변화가 내 몸이 변화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었다.



Q: 특정한 다이어트 방법을 따르기도 하나?


8개월 전부터인지 1년 전부터인지 간헐적 단식을 해오고 있다. 여러 가지 복잡한 요소를 고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난 간헐적 단식을 좋아한다. 그냥 물만 먹자고 생각하면 되니 이 얼마나 쉬운가! 마음 속에 “난 8시 이후에 안 먹는다. 이게 내 삶의 방식이다”라는 걸 기본으로 설정해두면 좋다.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된다.

Q: 피트니스도 그렇고 음악 분야도 그렇고 남성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그런 분야에서 여성으로 활동한다는 것, 그것도 끝내주게 활동한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가?


여성들이 한 단계 올라갈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NASCAR(미국스톡카경주협회)에서부터 격투기 WWE에 이르기까지 남성이 주류인 분야를 살펴보면 현재 여성들이 많은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점점 더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분야에 그동안 여성이 전혀 없었다는 얘기가 아니다. 다만 오늘날 여성이 남성과 경쟁할 만큼 입지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혁명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건 내게 놀랍고 짜릿한 일이다.



Q: 첫 솔로 앨범인 <컨트롤드 카오스>가 작년 12월 발매됐다. 지금까지의 반응이 어떤가?


그야말로 굉장하다. 첫 앨범인 만큼, 그리고 음반 업계에 기타 음악 앨범이 많지 않았던 만큼, 우린 이 앨범의 반응이 어떨지 예상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빌보드 신규 아티스트 차트에 1위로 진입했고, 독립 레이블 차트에선 3위, 하트 뮤직에서 4위, 록에서 8위, 인터넷 앨범에서 8위, 그리고 인기 앨범에서 20위를 기록했다.

@muscleandfitness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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