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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패스트푸드를 먹으면 우울해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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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스루를 통한 햄버거와 프렌치프라이 구매는 신속하고 저렴하다. 게다가 패스트푸드는 희한하리만치 맛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패스트푸드가 우울증을 유발할지도 모른다는 것. 제임스쿡 대학교에서 실시한  호주의 한 연구에서 패스트푸드와 우울증 사이의 연관성을 찾아본 결과, 많은 양의 패스트푸드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혈액 속에 우울증과 관계된 특정 지방산의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많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패스트푸드점 드라이브스루 이용은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씨앗 오일을!


버터나 돈지(豚脂) 같은 고체 형태의 지방이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얘기를 수년간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대체품으로 인기 있는 올리브유가 사실 최고의 대체품은 아닐지도 모른다고 한다. <지질 연구 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씨앗에서 추출한 기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LDL 및 전체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였다. 그러니 다음번에 기름을 활용한 요리를 할 일이 생기면 해바라기 씨, 유채 씨, 홍화 씨, 아마 씨에서 추출한 기름을 사용하자.

뼈 건강을 위한 더 나은 선택


미시간 주립대학교의 연구진은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영양소(특히 칼슘과 인)의 섭취가 운동보다 뼈의 강도와 부피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하지만 너무 맹신하진 말고, 참고 정도만 하자. 조금 더 신경 써서 칼슘과 인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을 것 같다. 유제품, 고기, 생선(예를 들어 왼쪽 사진의 정어리), 견과류, 콩 등 말이다.

껌으로 섭취하는 비타민


전국적인 건강 조사 결과, 미국인의 10퍼센트가 비타민B6와 비타민C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일 권장 복용량을 매일 섭취하기 어렵다면 ‘뉴로껌’이나 ‘비타민껌’ 같은 제품을 씹어보면 어떨까? 펜실베이니아의 연구진은 이 껌이 비타민을 섭취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음주 습관이 이른 죽음을 부른다


맥주 애호가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워싱턴 의과대학교에서 4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분석해본 결과, 주기적으로 음주하는 사람들은 조기 사망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에 4일 이상 한두 잔의 술을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일주일에 3회 이하로 술을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일찍 사망할 확률이 20퍼센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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