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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프듀X 반박불가 만인의 웃음픽

잊지말자 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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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국민프로듀서들의 시선을 끌었던 연습생




“복동이 연습생 위자월입니다”

“응원 안 해주셔도 복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또박또박 복을 드리겠다 얘기하는

복덩이 연습생 위자월이다.




외국인 참가자였지만

한국 대학을 다니면서 미대오빠로 날렸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고 한국어도 곧잘 하는 편.




.

.

위자월은 유난히

시청자들에게 웃음픽으로 꼽혔는데




팔씨름 맥없이 져놓고

다급하게 한국어 못해서 시작 못 들었다고ㅋㅋ




#포기가_빠른_편

#절대_자월해




“엏… 어흐…. 가까이 찍어서 너무 무서어”


이때부터였을까… 현란한 반존대로 

진혁이형뿐만 아니라 국프들까지 미소 짓게 한 게…




“야~ 모야 지금 몇 시야 아직 안 자냐아~”


프듀X 유일무이하게 호통치는 남친짤로

국프들 뒤집어지게 웃겨버리기도 했다 (ㅋㅋㅋ)




이번 시즌의 명실상부한 웃음픽으로

국프들의 호감을 얻은 위자월


그 안에는 사실 

진지함과 간절함이 있었는데




쓰담쓰담
 느끼신 국프님들도 계시쥬?



2차 경연곡 ‘너를 만나’에서는 많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한 자 한 자 부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는..




(이날 넘 예뻤음ㅠ)




(1분 55초부터 재생됩니다)

‘프듀X’ THE BEGINNING 에서는

진정성 가득한 모습으로 박원의 ‘노력’을 부르며

일찌감치 보컬 사심픽에 꼽히기도 했었고




어쩌면 마지막이 될 연습을 앞두고서는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위자월도 울고 국프도 울어따….






‘프로듀스X101’ 방송내내

국프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준 복동이 위자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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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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