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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서울 시내 경찰서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열혈 형사

처음 제복 입었는데, 너무나 찰떡이라 아무도 처음인지 모른다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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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룩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 배우  

바로 정유진이다

조금은 얄밉지만 자기 할 일 똑!! 부러지게
잘하고, 라인도 잘 타던 커피회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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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가 취미인 

걸크러쉬한 사업가 언니 

능력 있는 무대 디자이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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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수 어디 없나 싶은 일도 잘하고 

허당 매력도 뿜뿜하는 책 편집가로! 

실제 장수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했던
‘유열의 음악 앨범’의 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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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매력 보여주던 정유진이  

이번에는 좀 다른 캐릭터를 맡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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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경찰!  

오피스룩만큼이나 찰떡인 제복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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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령을 잡아라’에서 

광수대 팀장 하마리로 돌아온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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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두철미, 카리스마 넘사벽 하마리

광수대 에이스답게 완벽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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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잠복은 기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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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액션까지 소화해내는 멋쁨

이렇게 제복도, 경찰도 찰떡이면 다음에 또
어떤 캐릭터를 보여줄지 벌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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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게 드라마룩 

드라마마다 패션으로 화제가 되며 

‘정유진 패션’ 연관 검색어까지 생겼다고 

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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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경찰 캐릭터를 준비하면서는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줘 또 화제 


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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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걸쳐 입은 것 같지만 활동성이  

중요한 형사 캐릭터를 표현하기는 최고 

출처tvN 유령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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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질끈 묶고, 운동화를 신고

비주얼을 포기한 듯하지만, 

감춰지지 않는 기럭지로 

비주얼 포기가 어렵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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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열심히 만들고 있는 정유진 덕분에  

밉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하마리에게도  

응원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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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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